2025 국제대회 및 정기총회 12개 한인회 참가
![백창기 중남미 총연 회장이 이범구 신임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중남미 총연]](https://cdn.dongponews.net/news/photo/202505/52756_204877_1751.jpg)
중남미 총연합회를 이끌 제10대 회장에 이범구 칠레 한인회 고문이 선출됐다.
중남미 총연은 지난 5월 15~19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2025년 중남미 총연합회 국제대회 및 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범구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6년~2027년이다.
이번 대회에는 11개국 12개 한인회(코스타리카,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콜롬비아, 멕시코, 칠레, 우루과이, 리우데자네이로,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회장과 고문 등 28명이 참석해 각국 한인사회의 현황을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대회에서는 중남미 총연의 단합된 모습과 진지한 논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교와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중남미 총연의 결속을 다졌다.
백창기 중남미 총연합회장은 “성공적이고 화합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시 뵐 때까지 건강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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