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침대 달러
검은돈이든 흰돈이든 달러를 유통시키는 조치는 곧 시작될 것이다.
먼저 형법과 세금 법안을 수정해야 한다.
중요한 거래에서 전산으로 교차 확인하는 절차 일부가 생략되고, 10만 달러 이상의 금액도 신고만 하면 사용할수 있다. - 원천징수세
원천징수세 일시적 인하가 2026년 3월까지 연장되었지만, 이는 밀과 보리만 해당된다.
콩, 옥수수, 수수, 해바라기의 경우는 7월 1일부터 다시 원래 수준으로 올라긴며, 6주 이내에 적용된다. - 무역흑자
4월은 2억 400만 달러로, 올해 4개월 동안 총 12억 6500만 달러였다.
이는 작년 첫 4개월의 62억 800만 달러보다 훨씬 적다.
수입은 전년 대비 37.3%가 증가했지만, 수출은 단지 2.3%만 증가했다.
나쁜 결과인가 ?
좋은 결과는 아니다.
그러나 작년에 수출이 증가한 것은 2023년 말 환율 조정 때문이었고, 수입은 환율 상승과 경기침체로 정체되었었다.
이런 맥락은 나쁜 결과는 아니지만, 좋은 흑자도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수출은 두 배로 늘어날 것이고, 아르헨티나는 비싼 나라로 남을 것이다.
수출 증가는 농산물 (적절한 인센티브 필요)과 바까 무에르따 에너지가 주도할 것이며, 에너지 부문은 투자 단계에 있으며, 4년 뒤에 엄청난 수출을 기록할 수 있다. - ON 채권 (회사채, 매일 거래 가능) 발행
빰빠회사는 2034년 만기 연 8%로 3억 4천만 채권을 발행했다.
조달된 달러로 2029년 만기 채권을 다시 사들일 것이다.
정부는 채권 발행을 앞두고 있다.
발행 시기는 올해 마지막 분기나 다음 분기 첫째 달에 할것이다. - 트럼프의 우려스러운 조치들
시장은 트럼프의 조치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은 향후 3~5조 달러의 적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금 감면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한 상황에서 발생했다. - 환율 소폭 상승
도매환율은 1.50 페소 올라 1,142.50 페소가 되었다.
금융환율도 동반해 올랐다.
CCL 환율은 1,171.71 페소 (격차 2.56%)로 거래됐다.
한편 외환보유액은 다시 감소했다.
어제 3200만 달러가 감소했고, 지난 5 거래일 동안 3억 8300만 달러가 줄었다.
현재 외환보유액은 382억 6700만 달러이다. - 낙관적 유지
국내시장에서 Merval 지수는 0.4% 상승했고, ADR은 침대 5.3%까지 뛰었다.
달러 채권은 평균 0.4% 올랐고, 국가위험도는 651bp를 기록했다. - RIGI (대규모투자인센티브)와 광산 프로젝트
정부는 RIGI로 국내에서 리튬 생산을 위한 광산 프로젝트가 승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리오 띤또 회사가 살따 주에 27억 달러를 투자해 리튬 생산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