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침대 달러
    검은돈이든 흰돈이든 달러를 유통시키는 조치는 곧 시작될 것이다.
    먼저 형법과 세금 법안을 수정해야 한다.
    중요한 거래에서 전산으로 교차 확인하는 절차 일부가 생략되고, 10만 달러 이상의 금액도 신고만 하면 사용할수 있다.
  2. 원천징수세
    원천징수세 일시적 인하가 2026년 3월까지 연장되었지만, 이는 밀과 보리만 해당된다.
    콩, 옥수수, 수수, 해바라기의 경우는 7월 1일부터 다시 원래 수준으로 올라긴며, 6주 이내에 적용된다.
  3. 무역흑자
    4월은 2억 400만 달러로, 올해 4개월 동안 총 12억 6500만 달러였다.
    이는 작년 첫 4개월의 62억 800만 달러보다 훨씬 적다.
    수입은 전년 대비 37.3%가 증가했지만, 수출은 단지 2.3%만 증가했다.
    나쁜 결과인가 ?
    좋은 결과는 아니다.
    그러나 작년에 수출이 증가한 것은 2023년 말 환율 조정 때문이었고, 수입은 환율 상승과 경기침체로 정체되었었다.
    이런 맥락은 나쁜 결과는 아니지만, 좋은 흑자도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수출은 두 배로 늘어날 것이고, 아르헨티나는 비싼 나라로 남을 것이다.
    수출 증가는 농산물 (적절한 인센티브 필요)과 바까 무에르따 에너지가 주도할 것이며, 에너지 부문은 투자 단계에 있으며, 4년 뒤에 엄청난 수출을 기록할 수 있다.
  4. ON 채권 (회사채, 매일 거래 가능) 발행
    빰빠회사는 2034년 만기 연 8%로 3억 4천만 채권을 발행했다.
    조달된 달러로 2029년 만기 채권을 다시 사들일 것이다.
    정부는 채권 발행을 앞두고 있다.
    발행 시기는 올해 마지막 분기나 다음 분기 첫째 달에 할것이다.
  5. 트럼프의 우려스러운 조치들
    시장은 트럼프의 조치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은 향후 3~5조 달러의 적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금 감면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한 상황에서 발생했다.
  6. 환율 소폭 상승
    도매환율은 1.50 페소 올라 1,142.50 페소가 되었다.
    금융환율도 동반해 올랐다.
    CCL 환율은 1,171.71 페소 (격차 2.56%)로 거래됐다.
    한편 외환보유액은 다시 감소했다.
    어제 3200만 달러가 감소했고, 지난 5 거래일 동안 3억 8300만 달러가 줄었다.
    현재 외환보유액은 382억 6700만 달러이다.
  7. 낙관적 유지
    국내시장에서 Merval 지수는 0.4% 상승했고, ADR은 침대 5.3%까지 뛰었다.
    달러 채권은 평균 0.4% 올랐고, 국가위험도는 651bp를 기록했다.
  8. RIGI (대규모투자인센티브)와 광산 프로젝트
    정부는 RIGI로 국내에서 리튬 생산을 위한 광산 프로젝트가 승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리오 띤또 회사가 살따 주에 27억 달러를 투자해 리튬 생산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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