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대차대조표 강화

정부의 경제 정책 3단계 프로그램에는 재정 균형 유지 외에도 통화량 확대를 위한 개입 범위 및 양적 제한을 포함한 변동환율 시스템의 안정을 위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이 정책은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강화하기 위해 IMF로부터 받은 자금을 활용한다.
지난 1년 반 동안 언급된 자금 입금에 앞서 다음과 같은 주요 조치가 있었다.
*외환보유액 증가
2023년 말부터 2025년 5월까지 IMF 및 기타 기관의 2024년 4월 조달을 제외하고, 민간부문에서 221억 4700만 달러를 매입했다.
여기서 대외 지급 액수를 빼고, 35억 100만 달러를 순증시켰다.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특정 자산 재평가
2024년 5월 7일 중앙은행은 재무청의 양도불가증권을 명목 가치의 26%로, 선지급금의 명목 가치를 43%로 평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전에는 둘 다 액면가 100%로 계산되었다.
은행 자산 장부에서 평가 방법 변경 직후 23% 하락을 초래했다.
*유이자 부채를 재무청 부채로 대체
2024년 상반기 동안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였던 유이자 부채 청산과 이후, 2024년 7월 재무청의 LEFI (재정 유동성 채권) 교환을 통해 12조 5710억 페소의 잉여금이 발생하여 중앙은행 부채가 명목상 22% 감소 (GDP의 2.3%에 해당)를 가져왔다.

-최근에는 다음과 같은 조치가 추가되었다
*IMF 차관 자금으로 달러 표시 양도불가증권 재매입
재무청은 중앙은행으로부터 81억 4200만 달러 (명목상 약 313억 1500만 달러) 양도불가증권을 재매입했다.
이 거래에는 새로운 IMF 협정에 따라 입금된 초기 금액 121억 5천만 달러의 일부를 사용했다.
이렇게 시행된 정책과 조치로 중앙은행의 자산과 부채에 변화를 가져왔다.
2024년 5월 7일과 2025년 5월 7일 사이에 순자산은 125억 3200만 달러가 증가했다. (106억 4700만 달러에서 231억 7900만 달러) 이중에 21억 7600만 달러는 외환 증가이다.
이러한 증가는 자산의 변화도 포함하여, 달러 자산은 증가하고, 페소 자산은 감소하여 부채 변화와 유사하다.

-자산
양도불가증권 및 임시 선지급금이 재평가된 시점인 2024년 5월 7일부터 2025년 5월 7일의 최신 데이터를 보면, 중앙은행의 자산은 344억 1800만 달러 감소했다. (정부환율 기준)
이러한 변화는 페소 표시 자산의 급격한 감소로 설명된다.
그러나 달러화 자산은 83억 76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IMF 및 다른 국제기구의 최근 차관 (4월 15일 ~ 5월 7일까지 136억 6천만 달러)이 포함된다.
자산 내 공공증권 보유량 (총액의 85%가 페소)과 관련하여 시장 가격 및 정부환율로 평가되며, 이 기간 동안 23억 2천만 달러가 감소해 달러화로 4% 감소했지만, 페소로 계산하면 26% 증가해 12조 9천억 페소가 늘어났다.
즉 자산은 감소했지만, 전체 자산에서 달러 자산의 비중은 늘어났다. (전체의 35%에서 52%로 증가)
총 부채는 469억 5천만 달러가 감소했다.
자산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감소는 재무청이 LEFI로 교환한 유이자 부채 감소로 인해 페소로 표시된 부채에 집중되었다.
통화 기준으로 달러 표시 부채는 중앙은행에 예치한 달러 예금의 증가로 인해 총 부채의 26%에서 45%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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