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외환보유액 증가 필요성
    정부는 IMF와 협정에서 약속한 외환보유액 증가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6월까지 약 50억 달러를 늘려야한다.
    중앙은행이 환율 1,000~1,400 페소 사이에서 개입할 수 있지만, 정부는 최저액에 내려갈 경우에만 개입한다고 밝혔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중앙은행은 어떻게 외환보유액을 증가시킬 수 있을까 ?
    중앙은행은 자본금 계정에서 달러 수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요한 외환 유입 중 하나는 농업계의 환전을 통해 달러를 늘리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정부는 이미 7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42억 달러의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 골드만삭스의 아르헨티나 전망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아르헨티나는 올해 1분기 이 지역 경제회복의 주요한 동력이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보고서에는 외환보유액에 대한 경고도 있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 정부는 IMF와 ‘엄격한’ 합의를 통해 외환보유액 증가와 재정흑자 수준과 관련된 ‘기회 활용’을 권고하고 있다.
    또다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현정부의 진정한 과제는 외환보유액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아르헨티나는 ‘거시경제 신뢰를 제한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3. 금리 변동 없음
    미국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면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금리 변동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연준은 실업률 증가와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높아졌다고 경고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트럼프의 관세가 인플레이션 상승과 성장 둔화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시장은 올해 남은 3번의 이사회에서 금리인하가 없을 것으로 추측한다.
  4. 연준 결정과 ADR에 대한 영향
    미국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은 월스트리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월가에 상장된 아르헨티나 주식 (ADR)도 최대 5.5%까지 상승했다.
    Merval 지수는 페소화로 3.3% 하락 (달러 환율 하락과 연동)했고, 달러화로는 1% 올랐다.
    달러 채권은 최대 0.7% 상승해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국가위험도는 766bp를 기록했다.
  5. 환율 하락
    도매환율은 어제 1,139 페소로 마감해, 화요일보다 56.74 페소 (- 4.75%) 하락했다.
    금융환율도 떨어졌다.
    MEP 환율은 43.54 페소 (- 3.6%) 하락한 1,156.07 페소, CCL 환율은 45.91 페소 (- 3.8%) 하락한 1,165.40 페소로 끝났다.
    연말 선물환율이 하루동안 9.7%나 하락한 1,240 페소에 거래된 것은 주목해야 한다.
    로사리오시의 La Capital 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환율은 계속해서 밴드 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월별 조정이 예고된 밴드는 시세 변동성을 더 자유롭게 허용할 것이며, 2026년 7월은 880~1,625 페소로 확대 설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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