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미국 연준의 중요한 날, 금리에 대한 새로운 결정을 내릴 것인가 ?
    미국 연준은 오늘 금리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이와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에 금리인하를 압박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금리가 현재 수준인 4.25 ~ 4.5%를 유지할 확율을 99%로 보고있다.
    올해는 3번의 회의가 남아있다.
  2. 채무 상환
    정부는 IMF 차관이 들어오면서, 재무청의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채무 120억 달러를 앞당겨 상환했다.
    중앙은행이 갖고있던 이체 불가 채권 상환으로, 만기는 2025년 6월 1일, 2026년 4월 29일, 2029년 4월 3일이며 처음의 두 채권은 전액, 마지막 것은 부분 상환이다.
    이 자금은 중앙은행의 자산으로, 이미 외환보유액에 반영됐다.
  3. 아르헨티나 금융자산 상승
    연준의 오늘 금리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미국 시장은 어제 내렸지만, 아르헨티나 금융자산은 반등했다.
    ADR은 에너지 회사 주식을 필두로 최대 7.4%까지 뛰었다.
    Merval 지수는 페소와 달러 모두 3.4% 상승했고, 일부 종목은 최대 7.1%나 올랐다.
    달러 채권은 최대 0.7% 상승했다.
  4. 이자 지불
    재무청은 어제 IMF 채무 이자 6억 1200만 달러를 지불했다.
    아르헨티나는 올해 8월 8억 8300만 달러, 11월도 같은 액수인 8억 8300만 달러를 이자로 더 지불해야한다.
    이 이자 지불 뒤에 외환보유액은 385억 5200만 달러가 되었다.
  5. 무역전쟁 긴장 완화
    스위스에서 열리는 미국과 중국 두 강대국 간의 회의는 무역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것이다.
    회의는 이번주에 구체화 할 예정이다.
    현재 양국의 (미국 145%, 중국 125%)관세는 금수 조치를 의미한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국제 경제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미국의 이익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될 생산적인 회의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를 갖고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전에 긴장을 풀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중국측은 “한가지 말을 하고, 또다른 말을 하면서, 협상에서 강요와 공갈을 계속하려 하면 중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도 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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