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이중통화제 경제
밀레이 대통령이 선거 유세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중통화 경제 정책이 취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까뿌또 경제장관이 지난주 말한 통화 지정에 달러를 추가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모든 거래에 달러를 사용할수 있고, 그 자금의 출처를 증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 계속해서 줄어드는 페소 유통량
당국은 시장에서 계속해서 페소를 흡수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BOPREAL 채권이 발행된다.
정부는 경제활동 반등을 위해 재정흑자를 유지하는 동시에 유통되는 돈 (달러 혹은 페소)도 필요하다.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아르헨티나는 금융 시스템 밖의 2천억 달러가 있다고 말했다. - 세제개혁
까뿌또 장관은, 정부가 부가가치세 (IVA) 21%를 두 배 이하로 내리는 세제개혁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연방정부의 IVA 세는 9%로 하고, 각 지방에서 필요에 따라 추가될 것이다.
정부 당국자는 이렇게 되면 ‘지방 간의 세금 경쟁’을 유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조치는 지방의 세금 감면을 불러올 것이다.
정부는 IMF와 협정에 따라, 올해 말까지 세제개혁안을 제출해야 한다.
모든 안은 세금 감면으로 이어질 것이다.
경제활동과 관련된 세제개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GDP의 1.6%에 달하는 재정흑자를 달성하기 위해 세금 변경, 세금 감면, 보조금을 포함한 개혁안을 준비하고 있다.
농업계의 원천징수세의 점진적인 감소도 포함된다.
우리가 보고있듯이 이런 개혁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정부의 초점은 채무를 상환함으로, 채권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다. - 도매환율 상승
환율 규제 해제 이후, 사람들은 월급으로 제한없이 달러를 살수가 있다.
도매환율은 2.5% 상승한 1,200 페소로 거래됐다.
이에따라 모든 환율이 상승했다.
MEP 환율은 1,200 페소, CCL 환율은 1,215 페소를 기록했다.
그렇지만 환율은 밴드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간 조정이 예정된 밴드제에서 7월 26일은 880 ~ 1,625 페소로 설정되었다. - 4월 세수
세금관세관리청 (ARCA)의 정보에 따르면, 4월 세수는 13조 7천억 페소로 작년 동기 대비 57.9%가 늘었고,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적인 증가는, 4월 물가상승률을 3.1%로 계산하면 7%가 된다.
1분기 총 세수는 54조 9천억 페소로, 명목상 75.4%가 증가했다. - 농업계 환전에 대한 기대
농업 회사들은 4월에 25억 2400만 달러를 환전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32%가 늘어난 것이다.
3월보다는 34%가 증가했다.
곡물수출협회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농산물 수출은 85억 5900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35%가 증가했다.
5월 환전액은 31억 달러가 될것으로 추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