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학교 학생들과 교사들, 도서전시회 방문
한국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은, 한국의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2시에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시회를 방문했다.
학생 80명과 교사 20명이 참여했다.
도서전시회 방문 중에 특별히 한국 부스에서 조용화 화백과 함께 ‘연 그리기’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이 사용한 붓과 물감은 모두 조화백이 준비했다.
‘평화의 소녀’ 동상 설치와 한국 부스 대여료 등, 모든 경비를 사비로 충당했던 최도선 한인회장은 학생들의 참여 소식을 접하고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도서전시회에 초청을 받아, 5월 3일 (토) 오후에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윤선미 번역가는 5월 5일 오후 7시에 한국문화원에서 ‘Corea más cerca’ (더 가까워진 한국)라는 제목으로, 아르헨티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가졌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eel/DJSlnAFNOZ3/?igsh=NHAzZXZhbXEyNm4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