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환율 간의 격차가 없어졌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
    도매환율과 금융환율 간의 격차가 사라졌다.
    어제 MEP 환율은 7.69 (- 0.7%) 페소가 하락해 1,176.55 페소, CCL 환율은 10.18 (-0.9%) 페소가 떨어진 1,190.97 페소로 마감했다.
    도매환율은 8.50 (+0.7%) 페소가 오른 1,178 페소로 금융환율과 격차는 역전되어 -0.1%가 되었다.
    정부는 중앙은행이 환율 최저액인 1,000 페소로 내려갈 경우에만 외환을 매입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Infobae 신문은 이와관련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투자는 달러보다 금리에 하는것이 권장된다.
    현재는 1990년대와 비슷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달러에 투자하는 것은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도 좋지않다.
  2. 외환보유액 회복
    외환보유액은 느리지만 꾸준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어제는 392억 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하지 않는 동안 외환보유액이 늘어나는 것은, 민간의 달러 예금 증가를 반영한다.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국제적인 변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수출의 어려움이 커졌음에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5%로 올렸고, 6%에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
2024년에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4.9%로 예상했었다.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부문은 금융, 무역, 에너지 등이다.

  1. 선물환율 하락
    4월 말 선물환율은 상승해 1,172 페소가 되었고, 5월 말은 하락하여 1,199 페소가 되었다.
    올해 말 선물환율은 1.2%가 내린 1,390 페소였다.
    이는 정부가 설정한 밴드 내의 환율이다.
  2. 숨 고르기를 한 시장
    급격한 상승이 있었던 한주 뒤, 국내시장은 어제 주식, 달러 채권 모두가 하락했다.
    Merval 지수에서 페소화는 최대 3%까지 하락했고, ADR도 일반적으로 하락세였으며, 최대 3.6%까지 내렸다.
    달러 채권은 최대 0.6%까지 떨어졌다.
  3. 신뢰지수 46.6%
    디 뗄라 대학교가 조사한 현정부에 대한 4월 신뢰지수는 46.6%에 머물렀다.
    이 조사는 4월 3일에서 11일 사이에 있었다.
    즉 환율 규제 해제 이전의 조사이다.
    이는 5개월 연속 하락으로, 2024년 11월에 기록한 최고치에서 6.8%가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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