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요약
- 환율 변동
국립은행 (Banco de la nación Argentina)의 데이터에 따르면, 정부환율은 4월 25일 (금)에 1,190 페소로 시작했지만, 30페소 (2.5%) 올라서 마감했다.
도매환율 (mayorista)은 1,181.28 페소로 올랐고, 금융환율도 상승했다.
MEP 환율은 1,196.19 페소
CCL 환율은 1,206.35 페소로 끝났고, 시중환율 (Blue)은 1,220 페소로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새로운 환율 제도와 IMF 협정에 따른 약간의 변화를 예상한다.
이러한 환율 안정에 국가위험도는 692bp로 떨어져, 3월 이후 최저치를 보였고 이는 경제 프로그램의 성공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이다.
Merval 지수는 0.85% 상승했고, ADR은 전력회사 Edenor는 올랐고, 시멘트회사 Loma negra는 내렸다. - IMF 협정
까뿌또 경제장관은 워싱턴에서 열린 2025년 IMF – 세계은행 춘계회의에 참석하면서, IMF의 게오르기에바 총재와 회담을 가졌다.
아르헨티나 경제 프로그램 승인 이후의 첫 회사에서 IMF는 아르헨티나 경제팀의 브리핑을 인정했고, 건설적으로 계속 협력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경제장관은 대표단원들과 함께 J.P 모건이 주최한 투자세미나 ‘아르헨티나의 경제정책 : 안정과 성장으로 가는 길’에도 참석했다.
그리고 G20 장관 첫 세션인 ‘거시경제 문제와 세계 금융 안정’에도 참여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다음주 IMF에 6억 3천만 달러의 이자를 지불해야한다.
2025년 동안 총 지불해야 금액은 19억 달러이다.
이런 차관 이자 지불은 일반적으로 재융자하지 않고, 외환보유액으로 충당한다.
또 다른 국제기구에 대해서도 중앙은행은 약 17억 달러의 이자를 지불해야한다.
IMF와 약속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6월까지 51억 달러의 외환보유액을 증가시켜야 한다. - 미국의 지원
까뿌또 경제장관은 워싱턴에서 스콧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세계 경제 맥락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영향, 양국 관계 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 성립은 트럼프 정부와 밀레이 정부 간의 이념적 유대를 반영한다.
스콧 미국 재무장관은, 밀레이 대통령이 현재 경제정책을 유지할 경우, 국제적인 충격이 발생한다면 아르헨티나에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지원은 안정화 기금 (ESF)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미국이 정치지정학적으로 꺼리는 것은 중국과의 스와프 체결이다.
백악관은 아르헨티나 현재 베이징으로부터 받고있는 50억 달러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