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달러 환율, 정부의 목표는 무엇인가 ?
    금융시장에서 어제 환율은 하락세를 벗어나 상승했다.
    2% 상승해, MEP 환율은 1,170 페소, CCL 환율은 1,186 페소로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월말이 다가오면 페소의 수요가 증가하여, 미국 달러 환율이 상한선에 근접할 것으로 추측한다.

정부는 밴드제가 안정을 가져올 것이며 환율은 911 페소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지난주 1,350 페소 이상이었던 환율이 1,000 페소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지난 금요일 MEP 환율은 1,333 페소로 마감했는데, 이론 환율은 1,377 페소였다.
IMF가 제공한 120억 달러를 고려한 이론 환율은 928 페소가 된다.
핵심은 정부 계정이 흑자를 유지하고 외환보유액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일어날 것이라고 말만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그것을 뒷받침하고, IMF 채무 상환을 유예한 지금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을 늘려야한다.

3월 물가상승률은 3.7%였지만, 중요한 점은 새로운 환율 시나리오에서 5~6.4% 사이의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은 올해 최소 31.7%가 될것이며, 이는 경제가 성장하면서 임금회복을 기대하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34% 이하의 임금이 오를 것이다.

  1. 시장 계속 상승
    또 상승한 날이었다.
    국내시장은 어제 새로운 환율 제도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에 대해 큰 반응을 보였고, 여기에 미중 간의 무역협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Merval 지수는 평균 3.5% 상승했고, 일부 종목은 11.3%까지 뛰었다.
    ADR은 최대 8%까지 올랐고, 달러 채권은 0.9%까지 상승했으며, 국가위험도는 720bp를 기록했다.
  2. 자유변동환율
    경제팀은 워싱턴을 방문 중이며, 바우실리 중앙은행장은 IMF에 경제 정책 3단계 세부사항을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경제는 이중 통화를 사용하며, 사람들은 달러로 돈을 모았지만 이제는 페소로 바꾸고있다.
    따라서 정부는 자유변동환율을 목표로 하고있다.
    그러나 아직은 밴드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환율 규제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자유변동환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관건이다”라고 바우실리는 말했다.
    그뒤에 그는 저렴한 금융으로 재고를 늘리는 대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 세제개혁과 외환 유입
    IMF 당국과 워싱턴의 회동에서 까뿌또 경제장관은, 정부는 10월 중간선거 이후 시행될 세제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개혁에는 농업계에 대한 원천징수세와 수표세가 있다.
    또 연금과 노동개혁도 포함된다.
    정부는 앞으로 몇년동안 많은 달러 유입을 예상했다.
    이것은 바까 무에르따와 농산물 수출에 의해 뒷받침 된다.
    그리고 민영화도 배제하지 않았다.
  4. 비준된 지원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아르헨티나 경제 당국자들과 만남 이후, 아르헨티나에 대한 새로운 지원을 명확히 언급했다.
    “IMF는 아르헨티나의 경제 안정을 공고히 하고, 더나은 미래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계속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회의에서 ,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감안하고, 더 어려운 글로벌 맥락에서도 경제 프로그램의 강점을 확인하고, 새로운 정책 시행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의 반응에 비전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5. 지역의 저성장 속에서의 아르헨티나의 높은 성장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경제는 올해 5.5%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의 예측치보다 0.5%가 늘어난 것이다.
    이는 세계적인 어려움 가운데서의 성장이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지역은 2.1%로, 전 세계에서 낮은 지역에 속한다.
    아르헨티나는 2026년 4.5%, 2027년 4%로 각각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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