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3월 1차 및 재정흑자 기록
    또다시 정부의 재정은 흑자를 보였다.
    1차는 7453억 3900만 페소 (GDP의 0.1%)였고, 재정흑자 3989억 900만 페소로 마감했다.
    경제부는 이 결과가 낮은 세금 압력 – País 세금 폐지, 일시적인 원천징수세 감면, 제적 증명서 폐지 -의 맥락에서 달성된 점을 강조했다.
    따라서 2025년 1/4분기는 GDP의 0.5%에 대한 1차 흑자와 0.2%의 재정흑자로 마감했다.
  2. 정부의 올해 재정 목표
    경제부는 올해 목표가 GDP의 1.6% 흑자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지출 삭감과 세수 증가 측면에서 도전적인 과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은,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의 목표라고 강조한다.
    정부가 설정한 목표는 IMF가 요구한 GDP의 1.3% 흑자보다 높다.
    지난해 1차 흑자는 GDP의 1.8%, 재정흑자는 0.3%였다.
  3. 무역흑자, 전년대비 급격한 감소
    국립통계청 (INDEC)의 자료에 따르면, 3월 아르헨티나 무역수지는 3억 2300만 달러 흑자였다.
    그러나 이는 2024년 3월 대비 84.3%나 감소한 것이다.
    다만 2월보다는 42.3%가 늘어났다.
    3월 수출액은 63억 29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5% 감소했고, 수입은 60억 6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8.5%나 늘었다.
    1분기 무역흑자는 7억 6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2.1%나 떨어졌다.
  4. 세계은행 차관
    세계은행은 지난주 수요일 15억 달러 차관을 아르헨티나에 보냈다.
    이에따라 외환보유액은 386억 1200만 달러가 되어, 지난 2년 동안 가장 많은 액수를 기록했다.
    세계은행의 이번 차관은, IMF의 120억 달러 차관 제공에 더해진 것이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협정에 따라 앞으로 60일 이내에 IMF가 20억 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올해 안에 10억 달러가 더 제공된다.
  5. 농업계가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 ?
    밀레이 대통령은 6월에 원천징수세 감면이 끝나기 때문에 지금 곡물을 팔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정부환율은 밴드제로 변경되어 어떻게 작용할까 ?
    밴드는 1,000~1,400 페소 사이이며, 달러의 정부환율이 1,000 페소 가까이 하락이 예상되며, 따라서 농업계의 수익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IMF와 협정을 준수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앞으로 40일 동안 40억 달러를 더 늘려야한다.
    밴드 내에서 바닥에 가까운 환율로 중앙은행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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