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IMF와 외환보유액을 위한 새로운 무대
IMF는 어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에 120억 달러를 보냈다.
이에 외환보유액은 367억 9900만 달러에 도달해, 밀레이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이틀 전인 월요일에는 243억 500만 달러로 2024년 1월 이후 최저치였다.
중요한 점은 외환보유액이 마이너스 79억 달러에서 플러스 46억 달러가 되었다는 것이다.
정부의 목표는 새로운 무대에서, 지난달까지 해왔던 외환 유입 속도를 회복하는 일이다. - 더많은 화력
외환 유입은 정부가 환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 것을 나타낸다.
당국은 IMF 차관 이외에 더많은 외환 조달을 기대하고있다.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 (BID)은 이번달에 약 15억 달러를 제공한다.
그리고 은행들과 REPO (환매조건부채권)로 20억 달러가 들어온다.
4월에 들어오는 외환 총액은 155억 달러이다.
6월에는 IMF에서 20억 달러, 다른 국제기구에서 21억 달러를 받는다.
하반기에는 IMF로부터 10억 달러 다른 기관에서 25억 달러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와관련 IProUp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IMF와 협정으로 대출된 자금은 10년의 상환 기간이 있고, 다음에 돌아오는 만기 부채는 4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갖는다.
이 두가지 사항은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하다.
IMF와 협정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중앙은행 강화로 발행된 페소 가치를 지원하고, 인플레이션 인하에 도움이 된다.
새로운 협정은 환율 규제 해제 역활을 한다. - 개입하지 않았던 하루
중앙은행은 어제 시장에서 달러를 팔거나 사지도 않았다.
환율이 밴드 내의 1,000~1,400 페소 사이에서 움직였기 때문이다.
정부가 시작한 새로운 단계는 통화 당국의 재정을 재활용하려는 것이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경제 계획의 첫번째 단계는 재정적자를 줄이는 것이고, 두번째 단계는 재정적자를 없애고 통화 발행을 줄이는 것이었고, 세번째 단계는 중앙은행의 자본 확충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분명히 했다.
이런 의미에서 정부는 다음주부터 재무청의 비양도채권 환매를 계획하고 있다. - 환율 규제 해제 2일 차의 환율은 ?
소매 환율은 어제 평균 1,230 페소억 머물렀다.
MEP 환율은 2% 하락한 1,237 페소, CCL 환율은 1% 하락한 1,243 페소를 기록했다.
도매 환율은 2 페소 (0.2%) 오른 1,200 페소를 나타냈다.
정부는 환율 밴드 내의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다.
이와관련 El Cronista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앙은행은 강력한 화력을 가질 것이며, 개인의 환율 규제가 해제되었기 때문에 MEP 환율은 올라가기보다 내려가야 한다. - 차익실현
월요일의 급격한 상승 이후, 어제는 예상대로 차익실현매물이 있었고, 이익을 남겼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3.4%, 달러로 2.3% 하락했다.
ADR은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린 종목이 더 많았고, 일부 종목은 최대 3.8%까지 떨어졌다.
달러 채권은 최대 0.6%까지 올랐고,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725bp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