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4월 11일 금요일 아르헨티나에 200억 달러 차관을 제공하는 새로운 협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일정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소식통들은 이날 이사회 안건에 포함될 것으로 확신한다.

초기 자금은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을 강화하고 환율 규제 해제를 목적으로 전체 차관의 40% 이상이 될것이며 최대 60% 약 120억 달러에 달할수 있다.
따라서 급격한 평가절하 없이 밴드제 조치가 예상되며, 심한 변동을 피하기 위해 중앙은행의 개입을 허용할 것이다.

이 협정에는 외환시장을 보다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로드맵에 대한 요구도 포함된다.
승인되면 세계은행, IDB (미주개발은행), CAF(라틴아메리카 카리브 개발은행) 등의 기관으로부터 40억 달러 이상의 추가 차관도 제공되어 총 240억 달러 이상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정은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조치로 인한 높은 글로벌 변동성 속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여전히 아르헨티나를 높은 위험으로 인식하고 있는 시장에서 아르헨티나 입지를 강화하려는 목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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