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트럼프의 관세 발표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
미국 대통령의 새 관세 발표 이후 새로운 국제무역 시나리오가 시작되었다.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세계무역기구 (WTO)는 전세계의 무역 1%가 하락될 것으로 추정한다.
단 나머지 국가들이 보복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이다.
아르헨티나는 최소 관세 10%가 부과되었다.
이와관련 Infobae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트럼프의 관세 부과 발표는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칠 뿐만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영향을 준다.
전문가들은 각국의 미국 의존도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수출 위주의 경제를 가졌던 국가들이 더 힘든 영향을 받을것이다.
이 관세 부과 조치는,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성장, 특히 유럽연합과 중국 같은 상호 의존적이고 규제가 심한 경제에는 도전이 될것이다.
단 무역에서 혜택을 받는 일부 신흥국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 위축되고 있는 시장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부과 영향은 세계 주식시장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다시 강한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일본 2.8%, 홍콩 1.5%, 중국 0.2%, 스페인 3.8%, 독일 2.3%, 영국 1.8%, 프랑스 1.8% 각각 떨어졌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글로벌 경기침체 위험도 가능하지만, 유럽 경제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은 이런 맥락으로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월스트리트의 주가도 2020년 3월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하락했던 수준과 비슷하게 떨어지고 있다.
다우존스 4%, S&P 500 4.8%, 나스닥 6% 각각 하락했다. - 국내시장 영향은 ?
글로벌 하향 추세를 피하지 못했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3.4%, 달러로 4.3% 하락했다.
국채는 고정금리 기준으로 1.7% 떨어졌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6% 증가한 872bp를 기록했다. - 사상 최고 시세의 금
강한 불확실성을 반영해 금값은 어제 3138 달러까지 올라 역사상 최고 가격에 도달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중앙은행은 보유고 중에서 금의 비중을 늘리기 위한 매입으로 인해 현 가격 수준을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요인이 된다. - 다시 매도
중앙은행은 어제도 달러를 팔았다.
11거래일 연속 매도 후, 수요일은 환율 시장의 휴일이었지만, 시장에 개입해 조금 사들였다.
그러나 어제 1천만 달러를 팔았다.
외환보유액은 1억 2400만 달러가 줄어든 253억 1200만 달러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