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 한인부인회 불우이웃돕기와 최도선 한인회장의 만찬

재아 한인부인회(회장 김현숙)는 2024년 12월18일 (수요일) 오전 10시 연말 이웃돕기를 위해 낄메스 지역의 이따띠에 도착해,
그곳에서 봉사하시는 이세실리아 수녀님을 비롯한 조합원들에게 빵둘세 100개와 식용유, 휴지 등을 전달했다.
이날 하역작업에는 지역의 수사님과 부인회원 여러분도 참여해 도왔다.
이런 이웃돕기는 지난 20여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이곳의 사업장에서 사용되고있는 압착기계는 2년 전
신동석(상공인 연합회 고문), 최도선(재아 한인회장)이 각각 2만불씩 기부해 선물한 것이다.

한편, 최도선 한인회장은 지난 12월 16일(월요일) 오후 7시 빨레르모 지역의 Namida 일식당에,
한인 문화 페스티벌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6명을 초대해 만찬을 베풀었다.
최회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는 중남미 이민을 연구하기 위해 방문한 부산 외국어대 교수 일행도 참석했다.

그리고, 최도선 회장은 12월 19일(목요일)에는 궁전식당(Asamblea 1829)에
한인 문화 페스티벌과 마죠광장 행사에 봉사한 누리패와 부인회원들을 초대해 만찬을 베풀고 수고를 치하했다.
또 연말 선물로 빵둘세를 준비해 선물했다.

[재아 한인 부인회 불우이웃돕기]

[누리패와 부인회원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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