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재정흑자, 한숨 돌린 정부
경제부는 11월 3571억 6200만 페소 재정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차 흑자는 1조 3800억 페소였으며, 이는 GDP의 2.1%에 달한다.
다만 12월은 계절의 요인으로, 퇴직금 및 상여금 지급이 늘기 때문에, 1차 흑자는 GDP의 1.9%, 재정흑자는 0.3%를 기록할 전망이다. - 가까워진 IMF와 합의
까뿌또 경제장관은 2025년 첫달에 IMF와의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르헨티나 경제 성과에 ‘환상적’이라는 찬사를 보냈다고 밝혔다.
IMF와 협정에는, 아르헨티나가 외환 규제를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차관 제공도 포함된다.
장관은 인플레이션이 크롤링 수준이며, 시장에서 페소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것, IMF와 합의 도달, 이 세가지는 환율 규제 해제를 위한 조건이라고 확인했다. - 미 연준의 기준금리
미국 연준은 오늘 기준금리 0.25% 인하 문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기준금리는 4.25~4.50%가 된다.
시장의 의구심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오른 향후 1년 동안 무슨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명확한 방침을 밝힐 것인지 여부이다.
이는 연간 목표인 2%를 벗어난 인플레이션, 경제 성장, 새 행정부가 관세와 이민에 대해 취할 조치 등이다. - 도매물가 인플레이션 1.4%
INDEC의 자료에 따르면 11월 도매물가 상승률은 1.4%(10월보다 0.2% 낮음)를 기록해 3개월 연속 둔화했다.
올해 1월~11월 도매물가 상승률은 65.7%로 소매물가 112%보다 훨씬 낮았다. - 차익실현
아르헨티나 자산이 날아오른 며칠 후, 어제는 시장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ADR은 5.4% 추락했고, Merval 지수는 페소로 1.9% 상승했지만, 달러로 1.2% 떨어졌다.
달러 채권은 2.2% 하락했고, 국가위험도는 673bp로 마감했다. - 금융환율 반등
금융환율이 4일 연속 상승했다.
MEP 환율은 45 페소 (4.1%) 오른 1,145.26 페소, CCL 환율은 31.8 페소 (2.8%) 오른 1,150.87 페소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은 어제 1억 5100만 달러를 사들였고, 이번달 현재까지 총 13억 100만 달러를 매입했다. - 브라질의 통화 안정화 정책
헤알화는 올해 현재까지 20% 하락했고, 거의 12월에 이뤄졌다.
브라질 정부는 어제 달러 매수 압력을 줄이기 위해 두가지 채권 입찰을 실시했다.
따라서 환율은 6.20 헤알에서 6.10 헤알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