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아한인회는 지난 12월 6일 (금) 오후 4시에 한인회 사무실에서, 택시기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까를로스 기사는 그의 아들 이보와 같이 참석하여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2,390,000 페소와 600 달러였다.
그는 힘든 상황에서 정말 고마운 일이라면서 도와주신 모든 한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까를로스는 후원금으로, 먼저 돈이 모자라 아직 수리를 하지못했던 택시의 부분을 고치겠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감사패는 어제 있었던, 한인 문화 페스티벌 무대에서 수여할 예정이었지만,
그가 늦게 도착해, 한인회 부스에서 최도선 회장이 간략한 수여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