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3200개의 개혁 약속과 아르도니와 까리나 출마 시사

밀레이 대통령은 El Cronista 신문이 주최한, 전국의 60명 경영자 회의에서 리더십과 아르헨티나 변화를 위한 전략을 언급했다.
그가 제시한 주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은 45분간의 연설에서, 국가원수의 리더십과 그것이 그의 정치 단계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에 대해 연설했다.
“정치 리더십 방식은 10년 전과 같지않다. 조직이 없어도 승리했고, 매뉴얼에 따라했던 사람은 패배했다. 저는 사람들을 위해 정치에 입문했다. 피해자였던 상황에서 정치인들과 맞서는 유일한 방법은 정치의 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정치에 들어가서 맞서다 보니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밀레이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정치에 적응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있었던 첫 국무회의에서 “처음부터 나는 그들에게 내가 하고싶은 일을 분명히했다. 전문가들은 ‘할수없는’ 일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말을 듣고싶지 않았다. 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회의에는 장관들만 참석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해 그는 “나는 장관들 앞에서 광범위하고 성실한 방식으로 결정을 내린다. 그래서 그들은 내가 무엇을하고 싶은지, 왜 내가 해야하는지 알수있다. 우리에게 분명한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아르헨티나를 이끌어, 다시 세계 최고의 강국으로 만드는 것이며, 이를위해 아무런 고려도 없이 자유의 사상을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경제 규제완화와 기본법에 관한 긴급명령 70/23을 되살렸다.
밀레이는 “그것으로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구조개혁을 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과 정부 팀은 내년에 자신들의 일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신경써지 않는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모든 정치인이 무엇을 추진하면 나쁜 이미지를 얻기된다면서, 우리는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 나쁜 이미지를 갖게되는 쪽을 택한다. 그리고 내년에는 ‘더많은 전기톱’이 올것이며,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가 있는 연도에 통화정책이나 재정정책을 실시하지 않는다. 미온적인 입장은 끝났고 그것은 분명하다. 우리가 무언가를 해야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2006년부터 있었던 리더십 회의에는 금융, 투자, 혁신, 물류 및 관리 등의 주요 문제를 다루는 신문사의 언론인들이 진행하는 패널이 포함되어 있다.
대통령은 언론사에서 마련한 행사에 처음으로 참석해 “초대에 감사하며, 이 자리에 서게 되어 기쁘다. 이 행사에 참여할수 있을 때마다 저는 초대에 응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다”

밀레이 대통령은, 2025년 중간선거에서 여동생이자 대통령 비서실장인 까리나 밀레이와 대통령실 대변인 마누엘 아르도니가 후보가 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들의 출마는 그들에게 달려있으며, 그들은 2025년 자유전진당 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지지를 받고있다.
대통령은 회의에서 여동생의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회의 맨 앞줄에 있던 대변인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했다.

이 발언은 호세 에스뻬르뜨가 2019년 대선후보가 될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자신의 이념에 대한 알베르또 린치의 발언을 떠올린 것에서 나왔다.
“2018년 말, 우리는 뉴욕시에서 에스빠르또가 정치에 나선 것을 축하하고 있었는데, 우리의 지도자인 린치 교수가 나타나서 ‘당신의 일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그런일이 아니라 문화 투쟁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니요 교수님, 그렇게 술취한 말씀을 하지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여러분이 저에게 여동생이 무엇을 할것인지 묻지 말라고 부탁드립니다. 아도르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모르니까요. 이 문제는 그들 자신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비록 그들이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정부는 이미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선거를 위한 소통 및 매스컴 담당자를 임명했다.
까리나의 경우 더 불확실하며, 그네와 자주 만나는 사람들은, 그녀에게 달려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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