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2025년 예상 인플레이션
    경제장관은 내년 인플레이션이 20% 정도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3년 230%를 기록했던 인플레이션은 올해 117%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20%로 전망한다. 이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매우 중요한 성과가 될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밀레이 정부의 첫해 대차대조표에서 재앙적인 적자는 끝났고, 실질 기준으로 지출이 30% 감소했다.
    내년에는 지난 15년간 가장큰 5% 정도의 경제성장이 예상된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내년의 인플레이션을 31.6%로 예상한다.
  2. 월스트리트의 해
    월스트리트의 현재 수익률은 36.5%에 달한다.
    이는 수십년 만에 가장 큰 수익률을 올린 해이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인지는, 논쟁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S&P 500의 상승세가 강한 것은 사실이다.
    2025년에는 트럼프의 취임과 더불어 의구심이 있다.
    2023년 S&P 500의 수익률은 24%였다.
    이는 지난 100년 동안 3회만 20% 이상 기록한 것인데, 올해까지 3년 연속 기록을 세웠다.
  3. 조심스러운 연준
    미국 연준은 12월 17일과 18일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파월 의장은 최근 경제가 여전히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통해 연준이 금리 조정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현재 예상보다 높은 성장과 활발한 노동시장 그리고 예상보다 약간 높은 인플레이션이 특징이다.
    시장은 연준의 결정에 비중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
    최근 11월 사기업 임금인상이 둔화되었다.
    이는 금리인하를 뒷받침하는 소식이다.
    금요일에는 비농업 부문 임금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
  4. 줄어드는 환율 간의 격차
    시장에서 정부환율과 다른 환율 간의 격차가 줄면서, 환율 단일화를 위한 평가절하가 힘을 잃고 있다.
    현재 환율 간의 격차는 10% 이하이며, MEP 환율의 경우 6%로 2019년 이후 최소이다.
    이는 자산 양성화로 인한 외화 유동성 증가, 평가절하 기대치 하락, 수출 증가에 따른 것이다.
  5. 중앙은행 매수
    중앙은행은 어제 1억 7100만 달러를 사들였다.
    12월 현재까지 1억 3300만 달러를 매입했다.
    외환보유액은 2800만 달러가 증가해 312억 6600만 달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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