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1월 만기 채권 지불은 ?
    까뿌또 경제장관은 1월 만기 채권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자본조달을 하지않고 지불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리고 국채 교환도 배제했다.
    원금과 이자 모두 1월에 정상적으로 지급될 것이며, 국가위험도와 관계없이 새 채권은 발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관은 투자자들이 받게 될 액수는 40억 달러가 넘으며, 아마 아르헨티나에 재투자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 경제활동지수 (EMAE) 감소
    지난 9월 EMAE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 감소했다.
    8월과 대비해도 0.3% 하락했다.
    건설과 소비 부문은 계속 감소하고 있고, 광업과 농업은 상승하고 있다.
    지난 두달간 상승세를 보였지만, 9월에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지난 10개월 동안 마이너스 행진을 거듭하던 금융 중개 부문은, 9월 2.5% 상승해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3. 새로운 입찰
    경제부는 오늘 오는 수요일에 실시할 페소 채권에 대한 조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만기가 되는 5조 2천억 페소를 조달하기 위한 입찰로, 시장의 관심은 고정금리 채권이 제공될 것인지 여부이다.
    고정금리 채권이 시장에 제공된 것은, 지난 10월 9일 입찰이 마지막이었다.
    그뒤에 BONCER (CER 지수 연계)채권 만으로 두번의 입찰이 있었다.
  4. 중앙은행 소액 매수
    중앙은행은 금요일 7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이는 이달들어 가장 적은 금액이다.
    11월 현재까지 12억 9200만 달러를 매입했고, 38거래일 동안 매도는 없었다.
    이 기간동안 총 30억 1100만 달러를 매수했다.
  5. 달러 예금의 움직임
    지난 수요일까지의 통계에서 개인 달러 예금은 1억 500만 달러가 더 감소해, 자산 양성화 1단계 종료 이후 총 9억 1700만 달러가 줄었다.
    8월 14일 이후 개인 달러 예금은 146억 7200만 달러가 증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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