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날 판매 실적
아르헨티나 중소기업협회 (CAME)가 발표한 어머니날 판매 실적은 몇가지 사실을 보여주고있다.
유통점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다.
이는 3년 연속 (2023년 3.2%, 2022년 4.7% 각각 감소)이며, 구매력 하락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판매 실적은 상품에 따라 크게 달랐는데, 이는 할부와 가격에 큰 영향을 받았다.
예를들어 가전부문은 수요침체 상황에서 최대 9개월 무이자 할부 및 최대 36개월 이자 부담 할부를 시행해 판매를 늘렸다.
소비자들은 주로 어머니날 직전의 금요일과 토요일에 구매했으며, 상업지역에서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졌다.
날씨는 적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사 대상 기업 10곳 중 7곳은 기댖치가 낮았기 때문에, 결과가 예상과 같거나 좋았다고 답했다.

도표 1
2024년 어머니날 소매 판매 지수 (평균 액수)
가전제품, 가정용품, 오디오와 비디오 장비
신발과 가전제품
의류
평균 소비액
휴대폰 및 부품, 주변기기
화장품 및 향수
책
협회는 평균 선물 비용이 33,819 페소였고, 저가의 책과 의류는 선택지가 많았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상인 10명 중 6명은, 날짜에 따라 세일을 실시했고, 은행 프로모션과 현금 결제 할인도 시행했다.

도표 2
2024년 어머니날 소매 판매 지수 (판매 결과)
매우 좋음, 좋음, 같음, 나쁨, 매우 나쁨
6개 품목 중, 3개 품목은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고, 3개 품목은 하락했다.
최대 하락 품목은 지난해보다 15.6% 감소한 휴대폰과 주변기기, 액세서리였다.
가장 큰 판매를 보인 품목은 가전, 생활가전, 오디오 및 비디오 장비로 12.1%가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