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민간부문에 대한 대출
    까뿌또 경제장관은 자산 양성화의 성공적인 상황에 대해, 정부는 예치금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민간부문에 지원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자산 양성화의 목적은, 회수가 아니라 경제에 민간 투자가 활성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9월에 자산 양성화를 한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었던 첫날
    달러 예금은 1억 5400만 달러가 줄었다고, 그의 X 계정에서 밝혔다.
    달러 예금은 지난 8월 14일 이후 126억 9700만 달러가 증가했었다.
  2. 기록이 깨어지기 직전
    금융환율은 계속 하락했다.
    MEP 환율은 1,200 페소 선을 뚫고, 1,192 페소, CCL 환율은 1,230 페소로 마감했다.
    이런 하락의 배경은 달러 예금이 2019년 세운 기록을 깨기 직전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현재 달러 예금은 314억 4600만 달러이고, 최고 기록인 2019년 8월은 324억 9100만 달러였다.
  3. 주가 상승
    부에노스아이레스 증시는 어제 2.3% 상승하면서, 3주 만에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다.
    일부 종목은 최대 6.4%의 인상을 보이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의 ADR은 3% 상승했다.
    달러 채권은 1.7% 올랐고,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1265bp로 하락했다.
  4. 국제시장과 중동 충돌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긴장감은 세계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높다는 데이터가 나왔어,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다우존스는 0.44%, S&P 500은 0.17%, 나스닥은 0.04% 각각 떨어졌다.
    반면 실업률은 하락세였다.
    시장의 예상은 4.2%였는데 4.1%로 나왔다.
    FED가 기준금리를 계속 내릴수도 있는 상황이 되고있다.
  5. 예정된 감사의 초점
    IMF 관계자들은 아르헨티나 경제에 대한 감사가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이번 감사는 IMF 기술팀이 가장 우려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이다.
    아르헨티나 정부의 외환보유액이 목표액 보다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는 분기별 감사가 아닌,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를 합쳐서 감사를 받을 생각인데,
    이는 10월까지 연장된 자산 양성화 예금 달러를 이용해 외환보유액 준수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중앙은행은, 은행들 지점에 보관된 달러를 외환보유액에 집계할 수 있도록 조치해,
    9월 외환보유액을 증가시켰다.
  6. 달러 매입
    중앙은행은 어제 1억 1천만 달러를 사들였다.
    따라서 마지막 5거래일 동안 매입한 액수는 총 5억 3천만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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