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가뭄의 충격
    최근 몇주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농촌은 파종에 영향을 받고있으며 농업부문의 수입액 예측에도 영향을 끼쳤다.
    로사리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정상적인 기상 조건이 된다면, 곡물 생산량은 지난 시즌보다 9.3% 증가한 1억 4300만 톤을 초과할 것이지만, 현재 물 부족을 고려하면, 작년보다 2% 낮은 1억 2880만 톤이 될것이다.
    정상적인 경우, 수익은 355억 달러이고, 강수량 부족을 고려하면 326억 달러로, 지난 시즌보다 6%가 많지만, 최근 3년 평균보다는 1%가 낮은 수입이 예상된다.
  2. 자산 양성화 연장 ?
    자산 양성화 이후, CERA 계좌가 10만개 정도 개설된 것으로 추산된다.
    1단계 마감을 며칠 앞두고 금융시장에서는, 정부가 9월 30일 마감 날짜를 연장할 것으로 추정하고있다.
    그러나 AFIP은 이런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자산 양성화는 법률에 절차와 날짜가 명시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동일한 법률에, 각 단계 간 90일이 유지되면 정부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는 조항도 있다.
  3. 부정적인 전망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올해 세계경제 보고서에서 아르헨티나가 G20 국가 중 경제 성장이 최악의 국가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서 아르헨티나 GDP는 4% 하락할 것으로 보았다.
    이런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은 하향조정해 연 150%로 예상했다.
    그리고 2025년 경제성장률은 3.9%로, 인플레이션은 연 46.7%로 각각 예측했다.
  4. 중앙은행 4개월 만에 달러 최대 매수
    중앙은행은 어제(화) 1억 9100만 달러를 사들였는데, 이는 최근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액수이다.
    따라서 이번달 현재까지 매입액은 2억 3100만 달러가 되었다.
    총 외환보유액은 8억 9300만 달러가 증가해 282억 3900만 달러이다.
    금융환율은 다시 하락했다.
    MEP 환율은 1,202 페소,
    CCL 환율은 1,224 페소로 마감했다.
  5. 국가위험도
    달러 채권이 어제 상승하면서, 국가위험도는 1300bp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다.
    어제 1303bp로 마감했다.
    주식은 월스트리트의 아르헨티나 ADR이 최대 5.4% 상승했고, 국내의 Merval 지수는 페소 기준 0.9% 하락, 달러 기준 0.3% 상승을 기록했다.
  6. 브라질, 추가 금리인상 예상
    브라질 중앙은행은 9월 18일 기준금리를 10.50%에서 10.75%로 인상했다.
    브라질은 현재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해있다.
    이는 통화정책에 대한 신중한 결정을 요구한다.
    브라질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 확장과 재정 악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연말까지 최소 두차례 더 금리인상을 단행해 11.75%가 될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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