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 검도회 검도팀은 제39회 국제오픈 검도대회 시합적응을 위해 6월 28일 출발해 10일간 인천 광역시 검도회 후원으로 훈련을 받았다.

매년 인천광역시 검도회는 재아 검도회 선수들이 한국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검도지도 기술지원 식사 및 차량지원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안고 있다.

이번 jose luis zanotti 사범이 대회 개회식 행사에 선보일 한국 고유검법인 본국검법 시연을 박학진 범사8단 ( 인천 광역시 검도회 회장,전 국가대표 총감독)이 직접 지도하고 박 회장의 본인의 검을 사용 하도록 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안았다.

대회 후에도 박 회장이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직접 지도 했고 부회장인 이명광 (범사8단 전 경찰대회 우승자) 인천시청팀 감독 심모철 (교사8단 한국 8단대회 우승자) 안양대학교 감독 임종길 (교사7단), 사무국장 김진섭 (교사 7단) 초호화 검도 지도자들이 아르헨티나팀 실력 향상을 위해 도왔다.

그리고 훈련과 가는 날까지 박학진 회장의 부인 김은숙 여사가 선수 식사부터 관광 쇼핑까지 일일이 신경 써주어 아르헨티나 선수 모두를 감동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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