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과 박준기 국제팀장 아르헨티나 지회 방문 환영 만찬

재향군인회 아르헨티나 지회는 18일(화) 오후 1시 한국관에서 신상태 회장과 박준기 국제팀장의 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을 가졌다.
지회 소속 향군 회원들과 단체장, 교민들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만찬은, 최도남 사무처장의 사회로 먼저 국민의례와 이희철 지회장의 환영사, 참석 인사들 소개에 이어 신상태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신회장은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의 관계는 항상 우방이었음을 강조하면서, 식량 대국, 지하자원 부국인 아르헨티나와 앞으로 더욱 협력 확대, 아르헨티나 이민 60주년 축하, 아르헨티나 지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언급했고, 6.25 참전국을 초청한 향군 포럼을 소개했다.

이어서 지회 발전에 공로가 큰 주여식 전임 지회장에게 공로휘장을 월남참전회 박희성, 해병전우회 김영완, 육군전우회 김재영에게 감사장 수여식을 가졌다.
또 신상태 회장은 이희철 지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그리고 기념사진 촬영과 향군가 제창을 가진 후, 만찬을 시작했다.
이번에 방아한 신상태 향군 회장은 장군이 아닌 육군 대위 출신의 최초 회장이다.
신회장은 기업인으로 향군의 부채 감축에 성과를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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