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이 대통령은 10월 26일 선거가 끝나면 내각을 개편해 행정부 2 단계를 구성해 구조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다.
*개편 확정 및 가능 부서
리바로나 법무장관은 퇴임하고, 후임은 기졔르모 몬떼네그로 (전 하원의원) 혹은 현 법무차관 세바스띠안 아메리오가 취임한다.
불리치 치안장관과 뻬뜨리 국방장관은 의회로 가고, 치안부는 알레한드라 몬떼올리바 (전 꼬르도바주 치안장관)혹은 디에고 발렌수엘라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상원의원)이, 국방장관은 루시아나 까라스꼬 (국방장관 비서실장) 혹은 사비에르 아삭 (합참의장)이 될수있다.
그러나 국방장관은 PRO 당에 배정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아도르니 대통령 대변인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원으로 취임하고, 하비에르 라나리 (대통령실 언론 보좌관)가 이어 받을 예정이다.
*주요 사항
법무부와 치안부가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웨르떼인 외무장관은 까뿌또 경제장관의 영향력과 이견으로 실각할 수 있다.
까뿌또의 새로운 역활을 놓고 프랑꼬스 수석장관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프랑꼬스는 주지사들과 연대를 강화하고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내무장관으로 고려되고 있지만, 지방 문제를 계속 주도할 것이다.
*정치적 파노라마
정부는 지지 기반을 확대하고 까리나 밀레이, 프랑꼬스, 까뿌또 사이의 내부 기반을 구축하려고 한다.
또한 통치를 위한 PRO 및 주지사들과 협약도 시행한다.
밀레이는 새로운 연합 세력 구축과 까뿌또, 프랑꼬스, 까리나 밀레이 사이의 내부 권력 재편과 함께 내각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