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밀레이 미국과 무역 및 금융 협정 모색
밀레이 대통령은, 미국 재무부와 200억 달러 스왑의 금융 지원을 확인된 후, 트럼프와 양자회담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했다.
밀레이는 백악관에서 명예의 책에 서명한 후, 양측 수행원들과 함께 점심을 갖는다.
라멜라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미국 대사는, 양국 모두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기회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국내 경제를 지원하는 무역 및 금융 협정이 마무리되기를 바라고있다.
특히 지난주 발표된 대외무역의 약 100개 품목의 관세 인하로 0~10% 사이를 적용 받으면서, 미국 재무부의 새로운 지원으로 여겨진다.
이와관련 El Cronista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국의 지지는 엄청난 추진 요인을 부여한다.
이는 밴드 체계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국가위험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선거 결과 및 통화 정책 변동성 요소가 유지한다면 미국 재무부 개입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진짜 위험은 이 개입이 단축되거나 줄어들 것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계속된 개입은 자산에 인위적 손실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여기에 관세 전쟁으로 위험은 다시 상승했다.
결국 정부가 정치적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자산은 더 큰 위험에 직면할 것이며, 이는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문제이다. - 페소 금리 급등, 시장은 입찰에서 정부 대책 기대
페소 금리는 월요일 유동성 부족과 달러화 속에서 하루짜리 콜 금리는 연 72%까지 올랐다가 연 55%로 마감했다.
중앙은행은 연간 명목 금리를 54.38%, 현찰 금리는 70.10%로 거래했는데, 이는 불과 열흘 전의 42%와 51%를 훨씬 웃돌았고, 5 거래일 연속 상승한 금리이다.
따라서 수요일 4조 페소 채권 입찰에서 어떤 금리를 제시할지 주목되고 있다. - 9월 인플레이션 오늘 발표
국립통계청 (INDEC)은 오늘 9월 인플레이션을 발표할 예정이며, 환율 압력 증가와 평가절하에 대한 기대로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은행의 시장기대지수 (REM)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 (IPC)가 2.1%로 상승해,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예상하고있다.
9월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선거 패배와 환율 제도 불신으로 환율이 밴드 상한선에 도달한 요인도 있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 9월 인플레이션은 2.2%로 계절적 요인으로 항공료와 채소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었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9월 IPC는 2%로 전망한다.
식품과 음료수 부문이 약간 상승했다.
여기에 정부의 갑작스러운 정책 방향 전환과 환율 상승 영향이 가격에 전달될 수 있다.
월초 금리의 영향으로 서비스 부문에서도 오름세가 관찰된다.
2025년 연간 인플레이션은 28.55% 정도로 예측한다.
- 정부환율 미국의 직접적인 개입 이후 5% 급락
아르헨티나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한 미국의 구제금융 이후 정부환율은 5% (71 페소)가 하락한 1,349 페소로 5개월 만에 최대 일일 하락을 기록했고, 2주 만에 최저치였다.
선물시장에서는 11월 말은 1,431 페소, 12월 말은 1,486 페소로 떨어졌다.
MEP 환율은 2.1% 하락한 1,409.92 페소, CCL 환율은 1,440.12 페소로 환율 간의 격차는 4.52%와 6.75%가 되었다.
이와관련 Infobae 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주 재무청의 개입은 외환시장의 전환점이 되었고, 이런 움직임은 환율 신뢰성을 높였다.
그러나 선거까지 재무청이 매일 개입할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으며, 미래의 안정은 선거에서 정부가 달성할 정치적 성과에 달려있다.
따라서 이번주는 국내시장에 중요한 시기가 될것이다. - ADR 21% 이상 반등, Merval 1.8% 상승
ADR은 지난 금요일 약 10% 급락했던 조정 이후, 월요일 미국 시장은 휴일로 영업하지 않았지만 국내에서 21% 폭등을 보였는데 이는 글로벌 주식시장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다.
Merval 지수는 1.8% 상승했고, 주요 주식은 8% 이상 뛰었다.
달러 채권은 평균 1.8% 올랐다.
국가위험도는 미국 시장 휴무로 변동 없이 932bp를 유지했다. - 경제부 4조 페소 채권 갱신 모색
경제부는 내일 15일까지 만기가 되는 약 4조 페소의 채권을 갱신하기 위해 새로운 채권을 입찰할 예정이며, 이는 선거 전 마지막 입찰이다.
끼르노 재무청장은 LECAP과 BONCAP 채권은 올해 11월 10일 만기와 2026년 1월 30일 만기가 제공되며, 달러 연계 채권은 올해 11월 28일과 2026년 1월 30일 만기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금리 상승 속의 어려운 상황에서 진행된다.
미국의 지원이 환율 압박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은행들은 중앙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지키기 위해 유동성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만기가 되는 모든 액수가 갱신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 IMF 아르헨티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IMF는 2025년 아르헨티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5%로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지난 7월의 5.5%보다 1%나 낮춘 것이다.
또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연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8%로 상향 조정했다.
중앙은행의 시장기대지수 (REM)에서는 3.9%로 예상한다.
그리고 IMF는 2026년 경제 성장률도 기존 예상치보다 0.5% 낮은 4%로 하향했다.
올해는 GDP 대비 1.2% 경상수지 적자를 예상하면서, 2026년은 0.4%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선진국들의 경제 성장률은 3.2%로 추정했다. - 미국과 중국 새로운 해운 관세로 무역전쟁 부활
미국과 중국은 화요일 해운에 대한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전쟁의 또 다른 장을 열었다.
미국은 중국 선박에 대해 톤당 50 달러 관세를 부과했고, 중국은 미국 선박에 대해 톤당 56 달러 관세 부과로 맞받았다.
양국은 2028년까지 관세를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트럼프 정부가 부과한 제재에 대한 대칭적이며 필요한 대응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확전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와 트럼프의 중국 상품에 대한 100% 추가 관세 언급 뒤를 이어서 나온 것으로 세계 무역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