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높은 이율과 미시경제
금리가 어제 뛰었다.
연 41%에서 바로 연 평균 55%로 수직상승했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이율로 유지할 부문은 없다.
특히 인플레이션이 이율의 절반 정도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런 이율은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연체가 증가하므로 판매에도 주의해야 하며, 거래처에 대한 신용도 조사해야 해 비용은 더 높아진다. - 높은 이율과 기회
금리는 움직이지 않고, 화요일 수준에서 거래됐고 끝났다.
환율도 비슷하게 중앙은행은 1,264 페소에서 매수를 이어갔다.
금리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은 수익 실현을 위해 달러를 매도했고 (환율이 많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중앙은행은 외환보유액을 늘리기 위해 매입했으며, 선물환율도 떨어졌다.
변동성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1,300 페소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을 것이고, 이달 말까지 LECAP 채권의 다음 입찰 때까지 금리가 변동하는 것을 볼수있을 것이다. - 국가위험도 상승, 주가 상승, 채권 하락
국가위험도는 어제 대통령의 연금과 장애인 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 불확실성으로 상승했다. (채권 하락)
국내에서 달러 채권은 0.35% 하락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약간 상승했다.
주식은 4월 바닥을 찍은 후, 투자자들이 계속 사들이고 있다.
환율은 외환보유액 증가를 위한 매입으로 상승했다.
중앙은행은 채무 지불에도 불구하고, 밴드 내에서 달러 매입을 멈추지 않아 6월 말 수준 이상으로 외환보유액을 유지했다.
선거에서는 지난 30일간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집권당인 자유전진당이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에 대한 것이 아니라, 10월의 전국 선거 이야기이다. - 외환보유액 감소
외환보유액은 어제 2억 2천만 달러가 감소한 403억 5600만 달러로 마감했다.
도매환율은 1,258.50 페소, MEP 환율은1,264.65 페소, CCL 환율은 1,266.99 페소로 마감했다.
중앙은행의 강력한 개입으로 선물환율은 7월 말 1,266.50 페소, 연말은 1,458 페소가 되었다. - 농업계의 기대
밀레이 대통령은 토요일에 빨레르모에서 열리는 농축산전시회를 방문할 예정이며, 그 자리에서 농업 분야에 도움이 되는 조치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과도기적 조치가 아닌 최종 조치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 발표는 정부와 긴장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일부 주지사들에게도 잘 받아들여질 것이다.
이는 농업 부문 인센티브가 각 지방의 지역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시장, 강력한 반등
시장은 며칠간의 하락과 변동성 이후, 어제 급격한 상승을 보였다.
ADR은 침대 6%, Merval 지수는 페소로 3.6%, 달러로 2.9% 상승했고, 일부 종목은 6.2%까지 뛰었다.
이에 반해 고정금리 채권은 대부분 하락했다.
국가위험도는 12bp가 상승한 775bp를 기록했다. - 미국과 EU 15% 관세 거의 합의
미국과 유럽연합은 최근 일본이 합의한 15% 관세에 거의 합의했다.
이미 일본, 필리핀,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관세 합의를 끝냈다.
일본의 경우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15%로 떨어져, 토요타와 미쓰비시 주가가 최대 14%까지 폭등했다. - 무디스 신용평가사, 아르헨티나 기업 8개 등급 상향
무디스는 아르헨티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한 후, 아르헨티나의 주요 8개 기업 신용등급도 상향했다.
8개 회사는 YPF, Arcor, Pan Américan Energy, Tecpetrol, Télécom Argentina, Vista, Pluspetrol, Raghsa로 에너지, 식품, 통신, 부동산 회사들이다. - YPF 농업 부서 부분적인 양도 준비
마린 YPF 회장은 빨레르모에서 열린 농축산전시회에서 YPF 농업 부분의 부분적 양도를 위한 입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목표는 자본과 운영의 50%를 파트너에게 이전하는 것이다.
국영 석유회사는 핵심 사업인 석유 탐사, 생산, 판매에 집중하고 농업 부분 관리는 파트너 회사에 넘기려 한다.
이 결정은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며, 효율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