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시장, 선거와 외부 요인 사이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시의원 선거에서 집권당 후보의 승리는 아르헨티나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유전진당 후보는 30.13%, 뻬론당의 산또로가 27.55%로 2위, PRO당은 15.92%로 3위로 밀려났다.
    이 결과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통치가 양호함을 나타낸다.
    이로써 정부는 9월의 부에노스아이레스주와 10월 전국 중간선거를 기대하고있다.
    한편 4월의 재정흑자 데이터는 국채 가격과 국가위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다.
    그러나 국제시장 환경은 국내시장에 어려움을 주고있다.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이 있었고, 중국의 판매 감소가 있었다.
    이는 시장 변동성을 높여 국내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와관련 Infobae 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 진정세는 글로벌 위기의 최악의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양국 간의 새로운 관세가 90일 동안 유효할 것이며, 어쩌면 최종적일 수도 있다.
    이를통해 여러가지 문제를 확신할수 있다.
    세계적으로 회복되는 달러, 멀어지는 글로벌 경기침체 공포, 결과적으로 회복되는 원자재의 국제 가격 그리고 수입 비용이 ‘저렴해졌기’ 때문에 계속 하락세를 보이는 미국 인플레이션, 이 모두는 신흥시장으로 복귀가 천천히 이뤄질 수 있다고 기대한다.
  2. 5월 인플레이션
    4월 인플레이션 2.8%는 3월의 3.7%보다 거의 1%나 낮았다.
    그러나 경제분석가들은 계절적 변동없이 가격을 측정하는 핵심 인플레이션에 주목하고 있다.
    4월 핵심 인플레이션은 3.2%로 3월과 같았다.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느정도일까 ?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5월 인플레이션을 2.10%로 예상하며, 이는 이번달 2주차에 있었던 식품 및 음료의 하락에 따른 것이다.
    이런 추세가 유지된다면 올해 IPC는 28.4%가 될것이다.
  3. 재정흑자
    4월에 1차 및 재정흑자를 다시 기록했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1차 흑자가 8459억 4900만 페소, 재정흑자는 5723억 4100만 페소였다고 밝혔다.
    올해 첫 4개월 동안 누적된 1차 흑자는 GDP의 0.6%, 재정흑자는 GDP의 0.2%를 차지했다.
    실질적인 4월 세수는 3.4% 증가했고, 지출은 1.2% 감소했다.
  4. 환율 안정
    금융환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금요일 도매환율은 1,142 페소, MEP 환율은 1,155 페소, CCL 환율은 1,178.82 페소로 마감했다.
    환율 간의 격차는 1.15%와 3.22%이다.
  5. 미국, 신용등급 하락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국가 부채 증가와 높은 이자 비용 때문이다.
    S&P와 피치도 신용등급 하향 조정했다.
    이는 국채 이자율에 반영된다.
    실제로 국채 이자율은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 오늘은 하락이 예상되지만, 지난주에는 강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7.15%, S&P 500 5.27%, 다우존스 3.41%씩 각각 상승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