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가동률 아르헨티나 산업은 어려운 2024년을 거쳐서 2025년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있지만, 6개 부문의 산업가동률은 아직 50%도 되지않는다. INDEC에 따르면 3월 평균 산업가동률은 54.4%로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지만, 월별로는 감소했다.
중앙은행 기업들의 외환 규제 회피 수단을 차단 중앙은행은 기업이 정부환율 시장에서 5월 16일부터 달러를 인출할 수 있는 최소 기간을 6~18개월로 연장하여, 외채 상환 조건을 강화했다. 이 조치는 기업들이 여전히 사용하는 규제 회피를 차단하는 것이다.
대량 소비품 아르헨티나의 대량 소비품은 15개월 연속 감소한 후, 2025년 4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를 기록했다. 미미한 증가지만, 이 데이터는 2023년 12월의 평가절하 이후 시작된 부정적인 추세가 끝났음을 나타낸다.
재정흑자 아르헨티나 경제는 2025년 4월 재정흑자를 기록해 밀레이 정부의 주요 목표 중 하나를 달성했다. 경제부에 따르면, 공공부문은 4월에 5723억 4100만 페소 (GDP의 0.2%)의 흑자와 8459억 4900만 페소의 1차 흑자로 마감했다. 1분기 재정흑자는 GDP의 0.6%, 금융 흑자는 GDP의 0.2%이다.
4월 인플레이션 4월 인플레이션은 2.8%로, 이는 2023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3월은 3.7%였다. 연간 인플레이션은 47.3%로 4년 만에 최저치였다. 이 데이터는 변동환율 1000~1400 페소 설정 이후 첫번째 통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