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중간선거를 6개월 앞두고, 끌라린 신문이 지난 4월 발표한 7개의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 집권 ‘자유전진당’이 5% 차이로 선두를 달리고있다.
여당 지지율은 33.6%, 그뒤를 끼르치네르파가 28.1%로 2위였다.
반면 PRO 당은 8% 조금 넘는 지지율로 3위로 밀려났다.
좌파연합은 4.5%로, 연방 뻬론당 3.8%와 UCR 당의 3.7%보다 높았다.
아직 각 정당 간의 동맹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당은 의회에서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예상되며, 끼르치네르파와 PRO 당은 다수당 지위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