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미서부협의회(회장 구광모)는 대한민국 영남지방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규모로 기록되었으며, 이에 따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해외 45개 협의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모금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 남미서부협의회(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 페루, 볼리비아, 우루과이)도 이 뜻깊은 운동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특히, 성금 전달은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님께서 직접 접견해주신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페루 박종래 분회장과 아르헨티나 김선주 여성분과장이 협의회를 대표하여 성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남미서부협의회는 앞으로도 본국의 어려움에 함께하며, 자문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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