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환율은 얼마까지 떨어질까 ?
환율 규제 해제 이후 환율은 오히려 하락했다.
특히 MEP 환율은 17.1%, CCL 환율은 16.7% 각각 떨어졌다.
이런 하락으로 정부환율과 차이는 각각 9%와 4%를 보였다.
정부환율도 104 페소 ( 8.7% ) 내렸고, 도매환율은 1.48%의 작은 하락을 기록했다.
어제 MEP 환율은 4% 하락한 1,122 페소, CCL 환율은 3.6% 하락했고 1,135 페소로 마감했다.
이런 하락은 시장에서 달러의 공급과잉 때문이다.
중앙은행은 밴드 범위인 1,000 페소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개입하지 않는다.
한편 농업계는 지난 한주 동안 곡물가격 하락 속에 4억 7800만 달러를 환전했다.
여기에 더해 은행이 증권을 담보로 예금을 받을수 있었던 거래가 중단되면서 금리가 급등하게 되었다.
MEP 환율이 1,122 페소인 상황에서 환율은 밴드 내의 바닥에 떨어지거나,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이 1,000 페소나 비슷한 가격으로 내리면 어떻게 될까 ?
국가위험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다시 달러 채권과 주식을 끌어 올릴 것이다.
국가위험도는 목표인 550bp 선으로 내려가기를 희망해야 한다. - 중국과 연준을 압박하고 있는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중심으로 밀어붙이는 무역전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연준 의장과 대립하는 모습을 더했다.
따라서 국제시장은 불확실성에 직면하여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독립기관인 연준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은 의문이 따른다.
트럼프는 파월 연준 의장에게 유럽은 7 차례나 금리인하를 했다고 경고했고, 파월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국가 경제성장에 앞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이자율 결정을 더 어렵게 하고있다.
이로인해 월스트리트는 어제 S&P 500 2.4%, 나스닥 2.6%, 다우존스 2.5% 각각 하락했다. - 국내시장의 영향
정부환율의 큰 하락과 트럼프의 연준 공격으로 불확실성과 이자율 결정 지연 문제로 국내시장은 하락했다.
Merval 지수는 평균 6.1% 하락했고, 일부 종목은 13.7%나 폭락했다.
ADR은 최대 6.4%까지 떨어졌고, 달러 채권은 최대 1.1%가 하락했다.
국가위험도는 720b0를 유지했다. - 설비 용량 가동률 약간 증가
국립통계청 (INDEC)의 자료에 따르면, 설비 용량 가동률은 2월 58.6%를 기록해 1월과 같았고, 전년대비 약간 증가했다.
1월은 58.6%였고, 2024년 2월은 57.6%였다.
2025년 첫 두달 동안은 2024년 두달 동안과 비교해 6.6%가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