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2023년 12월부터 시작된 경제 프로그램의 3단계를 세가지 주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 시작한다.

  1. 환율 유연성과 밴드 변동제
    밴드는 변동 환율 체제에서 움직인다.
    환율은 1,000~1,400 페소 사이에서 변동할 수 있으며, 한달에 1% 조정한다.

중앙은행은 환율이 바닥을 찍으면 달러를 사들이고, 천장까지 오르면 달러를 팔아 유동성을 조절하는 개입을 한다.

블렌드 환율은 폐지하고, 월 200 달러로 제한한 매입을 포함해 개인에 대한 외환 매입 규제를 해제한다.

기업들은 수입대금과 배당을 보다 자유롭게 지급할 수 있고, 이전의 대외부채를 상환하는 새로운 채권 BOPREAL이 도입된다.

  1. IMF 합의와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IMF와는 200억 달러의 새로운 차관을 합의했고, 이 중에 150억 달러는 2025년 내에 받는다.

이밖에 국제기구와 신규 차관 35억 달러, 국제적인 은행들과 신규 REPO (환매조건부채권) 20억 달러를 조달하고, 중국과 스와프 50억 달러는 연장한다.

이런 자금은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을 강화하고, 환율 규제 해제도 급격한 변화없이 원활하게 할수있을 것이다.

  1. 통화구조 개선
    재무청의 자금 조달을 위해서나 중앙은행의 채무를 변제하기 위한 통화는 발행하지 않고, 통화량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정책을 강화한다.

분기별로 개인 거래를 포함하는 M2 (총통화)를 평가해 발표한다.

통화정책에는 기존 정책과 같은 보수적인 운영과 페소를 교환해 유동성을 제한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조정을 한다.

전반적인 목표
통화와 재정 틀 안에서 인플레이션 하락, 저축 증가, 신용 회복, 투자 증가, 환율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경제 안정을 위한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