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더 악화되고 있는 미국과 중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수요일 ‘해방의 날’ 선언과 함께 기본관세 10% 발표로
국제무역의 전환점을 맞았다.
여기에 미국은 흑자를 내고있는 국가들에는 높은 관세를 더 부과한다.
중국은 미국이 적용하기로 한 34% 관세와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반등했다.
이에대해 미국은, 중국이 2025년 4월 8일까지, 미국 제품에 대한 관세 34%를 철회하지 않으면 미국은 내일 4월 9일부터 중국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국제시장의 회복
지난 3일 동안 국제시장은 폭락을 거듭했다.
미국이 부과한 관세로 무역전쟁의 서막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아시아와 유럽 증권시장은 상승을 보였는데, 특히 도쿄는 6%가 올랐다.
여기서 도쿄 증시는 어제 7.8% 하락했고, 지난주에도 비슷하게 하락한 바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홍콩은 월요일 13.2% 붕괴 이후 오늘 1.5% 회복했고, 상하이는 1.6%가 올랐다.
유럽도 비슷하게 런던 1.7%, 프랑크푸르트 1.3%, 파리 1.1%가 각각 상승했다. - 시장기대지수 (REM)
중앙은행은 어제 시장기대지수 (REM)을 발표했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 (IPC)는 2.6%, 연간 인플레이션은 27.5%였다.
연말 정부환율은 22.8%가 올라간 1,253 페소였다.
올해 GDP는 2024년 대비 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 Wise Capital 투자회사의 전망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3월 IPC를 약 2.5%로 추정한다.
이전의 2.1%에서 식품 가격, (특히 육류 5% 이상과 채소에서 9~10%의 인상)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의료는 수입관세 인하가 있었지만, 계절이 바뀌면서 새 가격이 붙었다.
2025년 연간 IPC는 23.7%로 추정한다.
식품은 4월에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변동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는 최소한의 영향만 있을 것이다.
4월은 2%로 조정하며, 5월이 되어야 이 선을 뚫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시장도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미국의 관세 발표는 세계 주요 시장을 강타했다.
아르헨티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Merval 지수는 어제 페소화로 3.9%, 달러화로 5.5% 하락했다.
일부 종목은 무려 16.4%가 폭락했다.
달러 채권은 5%가 떨어졌고,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35bp가 상승한 960bp로 마감했다. - 계속 감소하는 외환보유액
중앙은행은 어제 3500만 달러를 팔았다.
외환보유액은 3억 2800만 달러가 감소한 247억 9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이 부과한 새로운 관세로 인해 대두와 유가가 하락했고, 이는 외환 유입에 영향을 미친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대두 2.7%, 유가 14% 각각 떨어졌다.
금융환율은 어제 MEP 1,366 페소, CCL 1,364 페소로 거래됐다.
정부환율과 격차는 28%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