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차관 40% 제공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아르헨티나가 새로운 차관의 첫번째 금액은 전체의 40%를 요구한 것은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총액이 2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언급했었다.
    그녀는 또, 그것은 합당한 요청이다. 그들은 그들의 해야할 일을 고려하면 그렇다. 그들은 요구하는 바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IMF와 세계은행 회의를 앞두고 새 협상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2. 정부가 시장에 보내는 신호
    정부는 평가절하가 없을 벗이라는 입장을 강조하기 위해 강력한 메시지로 중앙은행의 달러를 매도했다.
    환율시장에서는 어제 급등한 시세로 시작했지만, 정오부터는 안정되었고 이후에 마감시간 무렵에는 금요일 시세보다 아래로 끝났다.
    시장의 이런 반응은 중앙은행이 매도 포지션에 강력히 개입했기 때문이다.
    분석가들은 어제 정부가 4~5억 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한다.
    정부의 이런 전략은 페소 채권 입찰에서 달러 환율 연계 채권을 같이 발행한 것도 관계있다.
  3. 3월 인플레이션, 새로운 미지수
    2월 인플레이션은 이미 1월보다 약간 더 상승했다.
    1월은 2.2%였고, 2월은 2.4%였는데, 3월은 얼마나될까 ?
    밀레이 정부에서 인플레이션이 두달 연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일은 처음이다.
    이는 식품과 음료수 가격 상승이 원인이다.
    시장에서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3%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한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를 식품 가격 인상으로, 종전의 2.1%에서 2.4%로 조정한다.
    식품은 닭고기와 육류가 5% 이상, 채소는 거의 9%나 올랐다.
    의류는 수입관세 인하가 있었지만 계절 변화로 크게 상승했다.
    2025년 인플레이션은 23.25%로 예상한다.
  4. 불운한 한달 마감
    국내적으로는 IMF와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과 환율 정책 수정 가능성이 있었고, 국제시장에서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 부과로 인해 혼동스러웠던 3월 한달이 마감했다.
    어제 MEP 환율은 0.9% 오른 1,313.97 페소, CCL 환율은 0.8% 오른 1,319.46 페소를 기록했다.
    Merval 지수는 1.7% 하락했고, ADR은 4.7% 폭락했다.
    국채도 하락하면서 국가위험도는 19bp가 오른 816bp로 끝났다.
  5. 밀레이 취임 이후 가장 적은 외환보유액을 기록한 달
    중앙은행은 3월 외환보유액 측면에서 최악을 나타냈다.
    어제는 1억 4300만 달러를 팔았고, 11거래일 연속으로 매도한 달러는 총 17억 8천만 달러가 되었다.
    3월 외환보유액은 11억 5600만 달러가 감소한 250억 3200만 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수입업자들의 수입 증가와 수출업자들의 환율 제도 변화 가능성 때문에 환전을 보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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