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MF와 합의
    정부가 IMF와 환율 규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2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차관을 받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정확한 1차 차관은 4월에 열리는 IMF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이다.
    IMF는 통상 초기에는 20~30% (이번 경우는 40~60억 달러)를 제공하지만, 정부는 이미 IMF의 프로그램에서 이행된 것이 많기 때문에 더많은 액수를 기대하고있다.
    경제 컨설턴트들은 초기 자금이 더 많으면 (예 : 120억 달러) 환율 규제 해제가 빨리질 것으로 보고있다.
    정부는 아직 확실한 날짜는 없지만, 세계은행, 미주개발은행 (BID), 중남미 카리브해개발은행 (CAF)으로부터 40~60억 달러 추가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이 모든 기관들의 차관을 합하면, 현재 262억 5천만 달러인 외환보유액이 5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경제학자 리까르도 아리아수는 이번 합의가 시장을 진정시킬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신중하게 자금을 사용하지 않으면 통화가치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다.
    IMF는 초기 경제 해법에 대해 실수를 인정하겠지만, 아르헨티나는 인플레이션을 피하기 위한 입장을 유지할 것이다.
  2. 중앙은행 외환보유액
    중앙은행이 9거래일 연속으로 달러를 팔면서, 외환보유액은 5.5%가 줄면서 14개월 만에 최저치인 262억 5천만 달러로 줄었다.
    중앙은행이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하면서 총 14억 4500만 달러를 팔았다.
    IMF와 협정의 실효성은 처음 제공하는 차관이 언제 얼마나 될것인지에 달려있다.
    이는 정부가 외환보유액이 계속 감소되기 전에 신뢰를 회복하는 성공의 열쇠이다.
  3. 월간 경제활동지수 (EMAE)
    EMAE는 1월 전년 동기 대비 6.5%가 상승했고, 월간으로는 0.6% 증가를 기록하며 2025년 견고한 출발을 보였다.
    이것은 2024년도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다.
    아르헨티나 경제는 주요 부문이 회복을 주도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부문 간의 회복세 불평등은 지속되고 있으며, 환율이 관광과 같은 서비스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4. 국세 투명도
    아르헨티나의 모든 업체들은 2025년 4월 1일부터 송장, 판매 영수증에 부가가치세 및 기타 간접 국세 금액을 상세히 기재해야 한다.
    대기업들은 이미 2025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제는 무역, 서비스, 프리랜서 등 모든 납세자들에게도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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