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2025년 환율 탄력적 운용
중앙은행은 올해 정책과 2025년 통화 방향을 제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환율은 인플레이션이 계속 둔화되고 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고, 재정흑자가 경제의 근본적인 역활을 수행하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또 외환보유액과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재구성하는 것이 환율 규제 해제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했다. - 주식 상승세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주식시장은 어제 일부 종목은 최대 7.5%까지 뛰었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1.8%, 달러로 0.5% 상승했다.
ADR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해 하루에 6.3%나 올랐다.
달러 채권은 1.9% 올랐고,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2.9% 하락해 631bp를 기록했다.
이는 2018년 11월 이후 최저치이다. - 5년 만에 최대 달러 매도
중앙은행은 어제 5억 9900만 달러를 팔았다.
이는 2019년 10월 25일 (알베르또 페르난데스가 예비 대선 승리) 이후 최대 판매이다.
이런 중앙은행의 외환 매도는 수입업체의 수요와 관련이 있다.
수입업체들은 País 세금 철폐로, 밀렸던 수입을 늘렸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따라서 12월 현재까지 달러 매입은 8억 9700만 달러로 줄었다.
외환보유액은 1억 3100만 달러가 감소한 324억 1900만 달러가 되었다. - 금융환율 소폭 상승
금융환율은 어제 약간 올랐다.
MEP 환율과 CCL 환율은 모두 1.2% 오른 1,170 페소와 1,187 페소로 마감했다.
정부환율과 MEP 환율 간의 격차는 13.7%이고, CCL 환율은 15.2%이다.
시중환율은 매입 1,190 페소, 매도 1,210 페소로 격차는 20%가 되었다. - 자산 양성화 돈의 흐름
세금 및 관세 관리청(ARCA) 자료에 따르면, 자산 양성화로 2조 3700억 페소의 부채가 양성화 되었다.
신고된 총액은 321억 5100만 달러이며, 이 가운데 221억 6500만 달러는 CERA나 ALYC 특별계좌에 예치된 현금이다.
한편 인출된 99억 8600만 달러는 부동산, 자동차, 주식 등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 2025년 전망
까뿌또 경제장관은 아르헨티나의 내년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았다.
내년에는 IMF와 새로운 합의에 도달할 구체적인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환율 규제 해제를 약속했다.
언제 실시할지는 특정조건이 충족되어야 하기때문에 말하기 어렵고, 언제 조건이 충족될지도 알고있지만, 가능한 빨리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IMF와 협정은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또 12월에는 재정적자를 보일것이지만, 그동안 재정흑자를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는 GDP의 0.2% 또는 0.3%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