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국가위험도
국가위험도는 700bp를 뚫었고, 마끄리 정부 때 가장 낮았던 350bp로 떨어질 것이다.
이는 아르헨티나 자산이 한동안 오른다는 것을 뜻한다.
국가위험도가 감소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쌍둥이 흑자 (무역과 재정)
*IMF와 합의 임박
*환율 규제 부분적인 해제
*대외무역 부채 해결 노력
*경제활동 바닥 찍음
*국제신용평가기관 아르헨티나 등급 상향 예상
*미국 연준 금리인하 예정
아르헨티나가 500bp 이상이 되면 국제금융시장과 따로 움직이고,500bp 이하가 되면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에 영향을 받을것이다. - 지붕은 어디인가 ?
아르헨티나 경제의 양호한 데이터 (인플레이션 하락, 경제활동 회복, 재정적자 제로 등)로 시장은 어제 강한 상승을 보였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7.3%, 달러로 5% (사상 최고치 경신) 상승했다.
일부 주식은 최대 18.8%까지 폭등했다.
ADR의 주가는 16.1%나 뛰었다.
채권은 최대 2.8%까지 올랐다. - 국가위험도 700bp 아래로
국가위험도는 2019년 2월 14일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자유전진당의 정책으로 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첫 분기 성장을 보여 31bp가 하락한 677bp를 기록했다. - 경기회복
INDEC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GDP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전분기 대비 3.9% 성장했다.
이는 현정부가 2024년 12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성장한 분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3년 3분기와 비교하면 2.1% 하락이다.
이와관련 Infobae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자산 양성화로 유입된 달러 사용은 경제활동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고, 미국 트럼프의 대선 승리로 IMF를 통한 자금조달을 받을수 있기 직전이다. - 금융환율 인상
MEP 환율은 어제 2.5% 상승해 1,100 페소, CCL 환율은 2% 오른 1,119 페소를 기록했다.
이는 계절적으로 관광 환전이 많아진 결과로, 시중환율의 인상도 예상된다.
그리고 중앙은행은 페소 안정을 위해, 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자금으로 17억 달러가 있다.
정부는 환율 간의 격차가 10%를 넘지않기를 바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