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País 세금 인하가 국고에 미치는 영향
País 세금이 9월 17.5%에서 7.5%로 인하되는 것은 시장에 좋은 신호이다.
그러나 감세는 세수에 영향을 끼친다.
정부는 재정 정상화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하락에 계속 노력하고있다.
정부는 País 세금 인하가 소비자물가지수 (IPC) 하락에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한다.
경기침체가 세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현재 수준의 흑자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않다.
실제로 3월과 4월 세수는 실질가치 기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5월에는 이런 추세에서 반전되어 소득세와 País 세금으로 13조 3천억 페소를 징수했다.
하지만 7월에는 경기침체로 세수가 10% 가까이 감소했다.
문제는 País 세금 감면 약속이다.
만약 세금을 감면하면, 지난달 기준으로 세수는 15%가 줄어든다.
자산 양성화의 기여
정부는 국고가 자산 양성화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납세자들이 양성화하려는 금액과 은행에 예치하는 달러 액수에 따라,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을 사용하는 방법이 정해질 것이다.
IMF는 400억 달러가 자산 양성화에 몰릴 것으로 보고있다.
은행에 달러 예금이 증가하면, 유동성이나 지불 준비금 요건을 위해 은행의 중앙은행 예치금도 증가한다.
- 노동개혁
정부와 스뚜르세네게르 국가규제철폐 및 개혁부 장관은 이번주 기본법의 노동법 개혁 문제 논의를 시작한다.
부서의 실무자는 “아르헨티나 노사관계는 특히 해고 과정의 보상과 관련된 불확실성과 비용에서 큰 부담을 갖고있다. 이는 중소기업과 다른 기업들에게도 인건비를 증가시킨다”면서 “새로운 시스템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재판 산업을 종식시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이율 인상
아르헨티나 금융기관들은 정기예금 이자율을 인상했다.
연간 명목금리는 최대 40%이다.
그러나 7월 인플레이션이 4%에 달해, 이 수준의 금리는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지 않다. - 재무국 새 채권
경제부는 새 달러 채권을 발행한다.
최대 약 12억 달러로, 기간은 180일이다.
발행일은 2024년 8월 21일이고, 만기는 2025년 2월 17일이다.
청약 가격은 명목 1,000 달러 당 992.60 달러이며, 중도 상환없이 만기일에 전액 지불한다.
따라서 새 채권은 이율이 없다. - 7월 도매물가
7월 도매 인플레이션은 3.1%로, 6월의 2.6%에 비해 상승했다.
2024년 누계 도매물가 상승률은 55.2%이다. - 농업계 RIGI 제안
농업계는 RIGI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시행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농업 부문은 RIGI 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농업계에 대한 RIGI 법안을 의회에 제안할 것이다.
이 투자법은 농업 전반에 180억 달러의 투자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한다.
프로젝트의 기간은 3년으로, 2년 더 연장할수있다.
혜택으로는 투자를 위한 감가상각, 고정자산 투자에 대한 기술적 문제, 양도 불가 투자 공제 증명서,공동투자 소득세 감세 등을 포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