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한글학교협의회(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쿠아돌. 칠레. 파라과이. 볼리비아. 우루과이. 페루)는 재외동포청 및 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 주상파울로한국교육원, 종이문화재단, 서울디지털문화예술대학 후원으로 2024년 제19회 남미한글학교협의회 합동 교사연수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삼박사일간 대면으로 진행하였다.
남미한글학교협의회 박영희 회장은 개회사에서 때로는 외롭고 지치지만,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학생들을 보듬어주는 멋진 교육자인 교사들의 노고와 헌신을 위로하고 함께 활기차고 다양한 남미한글학교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지와 참여를 부탁했다.
이어 특별 강연으로 브라질한국교육원 신일주 교육원장의 <한글학교와 한국역사>을 시작으로 2박 3일간 쉬는 시간도 아껴가며 경희사이버대학 김지형 교수, EBS 강용철 일타 강사와 함께 실질적인 교육 역량강화와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후에는 브라질협의회에서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으로 많이 웃고 즐기는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폐회식에서는 내년에 꼭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며 성공적인 19회 교사연수를 자축하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