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경기는 언제쯤 반등할까 ?
    5월 경제활동지수 (EMAE)에 대해 시장은 크게 기대하지 않고있다.
    5월 데이터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3%, 올해 4월 대비 1.3% 반등했다.
    그러나 농업부문이 100% 이상 증가한 것을 고려하면 5월 EMAE는 2023년 5월에 비해 5.5% 감소한 것이다.
  2. 시간이 필요한 경기회복
    급여지수는 마지막 조사에서 약간 반등을 보였지만 구매력은 계속해서 뒤처져있다.
    이것은 소비에 영향을 미쳐, 단기적으로 경기가 활성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정식 등록된 민간고용은 2023년 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빈곤과 불안정성 증가로 우려스러운 상황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모든 부문에서 소득의 공정 분배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경제정책은 매우 필요하다.
  3. 경제 시나리오
    아르헨티나에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다.
    3분기에는 노사위원회에서 2차 인상을 논의하고, 실질임금 회복이 이뤄지면 민간소비가 늘어날 수 있다.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출을 활성화해야 하지만, 현재 환율로는 어렵다.
    이 때문에 올해 GDP는 3.9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25년 2분기부터 진짜 성장을 목격할 것이다.
  4. 새 제도와 시장
    정부의 새로운 통화제도 시행에 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달러 채권은 3.7% 올랐고, 국가위험도는 1.3% 하락한 1570bp를 기록했다.
    Merval 지수는 1.4% 상승했고, 월스트리트의 ADR은 최대 3.7%까지 치솟았고, 대부분의 주가는 증가세를 보였다.
  5. 변동없는 이자율
    시장에서는 정부의 경제계획 2단계 시행에 앞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수정할 것으로 봤지만 통화당국은 40% 기준금리를 유지했다.
    현재 시중의 실질 연이율은 49.15%이다.
    경제부는 페소 발행 중단을 목적으로, 시중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풋 옵션 채권을 재무국 발행의 LEFI 채권으로 교환하고 매일 유동성을 관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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