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수 확보… 환율 규제(Cepo) 논의 시작
의원 140명이 참석하면서 예산, 거시적 안정, 재정적 ‘무죄(무책임 면책)’를 다룰 수 있는 본회의가 성립되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논의되는 안건 자체보다 그 이후에 전개될 시나리오다.
정부는 4월 전후로 환율 규제(Cepo)를 철폐하는 방향으로 작업 중이다.
이러한 로드맵 하에서 정부는 단순히 중앙은행(BCRA)의 외환보유액을 대폭 늘리는 것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위험도의 하락을 유도해 채권과 주식 가격의 ‘두 번째 상승 국면’을 만들어내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경제팀 내부에서는 궁극적으로 국가 위험도를 300bp 수준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정책을 조율하고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