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까뿌또, 노동개혁의 세가지 중점 발표
까뿌또 경제장관은 정부가 2026년 예산안과 함께 제출할 노동개혁안이, 고용 공식화 추진, 세금 부담 감소, 기업 예측 가능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첫번째는 비용 절감 및 소송 감소를 위해 고용 해고 기금을 신설해 고용주의 부담금 일부를 대체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은행 이용 및 투명성 증대를 위해 소득세 공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세번째는 고용주에게 혜택을 주는 새로운 고용 제도 만들기이다.
그는 또 밴드 환율 변동폭이 유지될 것이며, 향후 12개월 안에 인플레이션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낮추고, 2026년 중반까지 월 소비자물가지수 (IPC)를 1% 이하로 낮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 채권 상승과 국가위험도 600bp로 하락
국가위험도는 화요일 600bp로 마감했는데, 분석가들은 아르헨티나가 좀 더 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조건에 가까워지는 상징적인 일로 간주했다.
달러 채권 Global은 1.5~2.4% 사이로 상승했다.
환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도매환율은 1,420.50 페소, MEP 환율은 1,458.18 페소, CCL 환율은 1,476.89 페소로 각각 마감했다.
월스트리트의 ADR은 4%까지 상승했고, 국내의 Merval 지수는 3% 이상 올랐고, 일부 종목은 16%까지 뛰었다. - YPF, 여러가지 놀라운 실적과 셰일 투자 계속
YPF는 10월에, 평소의 하루 17만 배럴의 생산량이 19만 배럴을 달성하는 엄청난 증가를 보여줬다.
회사는 바까 무에르따에서 기존 생산을 셰일로 대체하는 작업을 계속 하고있다.
이 전략 덕분에 비용 절감과 생산 속도, 자동화 등을 추가해 생산비를 절감했다. (단 11일 만에 최대 6,000 미터까지 시추했다)
따라서 생산 비용을 전년 대비 45%나 줄였다.
ADR에서 주가는 평균 37.20 달러이며, 셰일에 계속 투자할 경우 43.60 달러로 올라갈 수 있다. - 10월 통화량 18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
중앙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통화량은 10월에 실질적으로 3.1% 감소했는데, 이는 1년 반 만에 가장 두드러진 월별 감소이다.
이는 주로 선거 불확실성과 달러 수요 증가로 개인들의 정기예금이 줄었기 때문이다.
정기예금은 실질적으로 2.3% 감소했다. (4월 이후 가장 큰 감소)
중앙은행은 페소 공급과 관련해, 재무청 운영은 축소되었지만 소극적 채권 회수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예금 인출은 은행 유동성에 영향을 미쳤고, 이는 높은 이자율로 악화되었다.
이런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11월부터 매일 필요한 지급준비율의 최소 현금은 95%로 줄였다. - 정부, 미국과 무역 협정 거의 완료
아르헨티나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이 최종 단계에 있으며 공식 발표만 남았다고 확인했다.
워싱턴의 아르헨티나 대사 옥센포드는 밀레이와 트럼프 행정부 간의 협상은 미국 재무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곧 새로운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옥센포드는 세부사항을 밝히는 것을 피하면서, 양국 간에 오랫동안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200억 달러 통화 스왑이 경제적 안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협정을 통해 금융 협력과 전략적 제휴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 - 골드만삭스, 아르헨티나의 잠재력 이하 성장은 폭발 여지가 있다고 강조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신흥국가는 능력 이하로 성장하지만, 지속 가능한 잠재력과 현재 활동 수존 비교와 인플레이션 상승을 발생시키지 않고도 여전히 확장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더많은 확장 가능 국가에는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한국, 태국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경제가 설비 용량의 제한적 가동과 국내 수요 위축 및 거시경제 조정의 영향, 노동시장 취약성으로 잠재력 이하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수요가 개선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을 발생시키지 않고 성장을 회복할 수 있다고 보고있다.
라틴아메리카 전체적으로는 과열 징후 없이 균형에 가까워 통화 정책에 더 안정적인 구조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