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국가위험도 하락, 채권 상승
    시장은 이번주 새로운 낙관적 신호로 시작했다.
    국가위험도는 금요일 636bp에서 596bp로 하락했다.
    이런 하락은 뉴욕 법에 따라 발행된 글로벌 채권 상승과 선거 결과의 긍정적인 영향으로 지방 금융 자산에 대한 월요일 거래에서 상승을 보였기 때문이다.
    시장의 초점은 통화 정책과 까뿌또 경제장관 발표에 맞춰져 있다.
    그는 미국 방문 중, 정부가 국채를 재매입하고 외환보유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르헨티나 페소가 변동 범위 내에 머물러 있었도 이런 과정이 진행되며, 이는 재정 안정성과 선거 후 중앙은행의 입지 강화를 위한 목표로 시행한다.
    이와관련 Infobae 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외환시장의 안정은 기대감 증가, 공식적 외환 유입 증가, 유리한 외부 환경으로 설명된다.
    중앙은행 개입과 헤지 수요 감소로 인해 환율 간의 격차가 낮게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축소는 국가위험도 감소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2. 부에노스아이레스시 10월 인플레이션 2.2%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 인플레이션은 10월에 2.2%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이는 9월 인플레이션과 같다.
    선거 때문에 10월은 환율 변동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지했다.
    올해 10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은 25.3%이고, 연간 인플레이션은 33.6%로 전달보다 1.4% 낮았다.
    주거비, 물, 전기, 가스 및 기타 연료, 식료품 및 비알코올 음료, 식당 및 호텔, 교통, 의료비가 상승의 2/3를 차지했다. (64.8%)
    통계국은 지수의 모든 분야가 10월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 산업 연간 0.7% 하락
    국립통계청 (INDEC)은 9월 제조업 생산지수가 연간 0.7% 감소했고, 월별로는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올해 9개월 동안은 2024년 동기 대비 3.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의 16개 부문 중 7개 부문에서 연간 감소가 있어, 이전 몇달동안의 성장 이후 둔화를 반영했다.
  4. 건설 부문 9월에 연 6.8% 성장
    건설은 9월에 연간 6.8% 증가했다.
    공공사업 중단과 민간 투자 감소로 인해 2024년 급격한 하락을 보인 이후 8개월 연속 상승했다.
    올해 9개월 동안 건설 부문은 2024년 동기 대비 7.8% 성장을 보였다.
    8월에 비해서는 0.9% 증가했다.
    이런 회복은 민간 프로젝트와 주거의 개보수 및 확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초부터 시작됐다.
    건설 부문의 고용은 느린 속도지만 긍정적인 기록을 보이고있다.
    8월에는 근로자가 연간 3.3% 증가했지만, 올해 8개월 누적 고용은 0.6%의 소폭 하락을 기록했다.
    활동과 고용 간의 이러한 격차는 노동 집약도가 높은 부문에서 흔히 나타나며, 기업은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기 전에 공사 수준을 확고히 하기 때문이다.
  5. 시장, 인플레이션 조정과 연말까지 환율 안정 예상
    중앙은행은 지난달 29일에서 31일 사이에 조사한 10월 시장기대지수 (REM)을 발표했다.
    42개의 컨설팅회사, 연구소와 금융 기관이 참여해 10월 인플레이션은 2.2%로 예상해 이전 보고서 예상치보다 0.3%가 높았다.
    그럼에도 향후 몇달동안 인플레이션 전망은 하향 조정했다.
    2025년 누적 인플레이션은 이전 REM에서보다 0.2% 낮은 29.6%로 추정했고, 2026년 인플레이션은 18.7%로 예상했다.
    이번 조사는 선거 후에 결과가 재정 분위기를 개선한 뒤에 실시되었다.
    시장은 동시에 평가절하 기대를 줄였다.
    정부환율은 연말에 1,500 페소에 가까워지고 환율 밴드 내에서 월별 변동폭이 더 적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런 맥락에서 밀레이 대통령은 밴드 시스템이 2027년까지 계속될 것을 재확인하며 투자자에게 예측 가능 신호를 강화했다.
    GDP 성장률은 REM에서 3.9%로 변동이 없었지만, 올해 초부터 관찰된 침체 이후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했다.
  6. 월스트리트 상승 예상
    월스트리트 주요 지수는 오늘 상승으로 개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나스닥에서 강한 하락세 이후 시장의 낙관론으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등은 40일 동안 지속된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셧다운을 마감할 것이라는 신호로 뒷받침된다.
    미국 상원은 60대 40으로 연방정부를 부분적으로 다시 업무를 재개하고, 1월 1일에 만료되는 의료보험과 관련된 연장 토론을 가능하게 하고,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중요한 진전이지만, 최종 결과는 여전히 합의의 세부사항에 대한 민주당 내 의견 차이로 며칠이 걸릴 수도 있다.
    이런 맥락에서 투자자들은 예산안 통과 진전을 안정 신호로 해석하고 주식 전반에 상승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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