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아한인 부인회(회장 김현숙)에서는 어제 (2024년 8월 20일 화요일)
낄메스 (Pilcomayo 710 Bernal Oeste Itaqui, Quilmes)에 위치한,
이 세실리아 수녀가 봉사하는, 고물수집조합에서
교민들이 기부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주간과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열렸다.
이 조합은 최도선 재아 한인회장도 오랫동안 후원을 하고있는 곳이다.
재아한인 부인회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꾸준히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재아한인 부인회는 교민들에게 기부를 요청했고,
많은 교민들이 어린이 옷과 책, 장난감 등을 기증했고,
재외동포청이 보내온 지원금으로
어린이들에게 줄 과자와 장난감등 선물을 구입했었다.
이렇게 모인 물품들을,
재아한인 부인회원들이 광복절 행사가 끝난 뒤에
부인회 김현숙 회장 집에 모여서 분류와 포장을 했었다.
한편,
이 모든 과정을
교민인 한국 YTN방송국 정덕주 기자가 취재와 촬영을했다.
[불우이웃돕기찬조명단]
*재아한인 부인회 –
선물물품(2,000불) – 동포청
*이명자 – 100불+장난감인형
*문영희 – 10만페소
*김현숙 – 10만페소
*남혜영 – 10만페소
*표경숙 – 5만페소
*이현숙 – 아동의자+아동복
*진병순 – 아동복
*꽃동네수녀님 – 장난감, 의류
*concordia365 (BIBI POP)
– 아동의류 18볼사
*배명숙 – 의류+신발
*Felipe Vallese 3262 [Clara(전태성)]
– 아동의류(청바지)6볼사
- 재아한인 부인회에서 진행하는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신 교민여러분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교민 여러분의 후원 덕분에
환경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잘 다녀왔습니다 .
재아한인 부인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발판이 되고자 하오니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기다립니다 .
도움을 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교민 여러분의 하시는 사업
발전과 아울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재아한인 부인회 회장 김현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