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국악원생 단원과 누리패 단원을 불러 격려하시는 최도선 한인회장)

글 : 임명식

“아르헨티나 한인교포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

어르신들을 존경하며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한인교포사회를 사랑하는 최도선 한인회장님.

대한민국 아름다운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준비하는 아르헨티나 국악원 단원들과

누리패 단원들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불러서 푸짐한 식사로 대접하며 격려한다.

자랑스런 우리 조국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한인이민 60주년을 맞이하는 2025년
우리들은 이제 아르헨티나 사회에서 인정 받는 한국인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한인회를 중심으로 더욱 뭉쳐서 세계속에 가장 아름다운 한인교포사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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